모토로이사용한지 1달째네요..
순정(?)상태로 사용중이고요..주로 통화와 T-MAP을 사용중입니다.
기기변경을 한것이라 요금제는 데이타 요금제가아닌 표준요금제인 12000원 짜리 사용중 입니다.
T-MAP은 T-STORE이벤트로 가입해서 1년간 무료로 사용중인데 아시다시피 T-MAP사용시 발생되는 데이타요금은 모두공짜구요..
문제는요..
인테넷은 100%로 WIFI로만사용했고 계정동기화는 비활성화 시켜놨구요 3G접속여부묻기로 설정된상태로 계속이용해왔구요..
출퇴근시간에 T-MAP을 몇번사용후 ( T-MAP 접속시 3G망을 필수로 사용해야하기에 3G접속여부묻기를 하면 "예"로해서
사용합니다..그래도 T-MAP서비스이용시 발생되는 데이타통화료는 100%무료기에...
근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스마트폰은 처음이라 예전 2G폰일때는T-MAP을 이용시 데이타 통화료가 100%로 발생안되었는데
이번엔 정말일까해서
T-WORLD에 가서 실시간 요금을 살펴보니 데이타통화료가 과금되었더라구요..
SKT에문의해봤더니 T-MAP을 이용시 3G망 접속과 동시에 구글계정이 동기화 되어서 요금이 발생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테넷은 100%로 WIFI로만사용했고 계정동기화는 비활성화 시켜놨는데 왜 동기화가 되냐고..
몇번 실갱이하다 실제 TEST한자료를 SKT에다 보냈고 SKT에서도 확인한바 모토롤라기기에서 계정동기화는 비활성화 시켜도
T-MAP이용시 계정이 연동되는게 발견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만 자기네 문제는 아니고 모토롤라측에다 전화해보면 계정 동기화 안되는 방법을 갈켜준다고 하더라구요
모토롤라에 전화 했더만 핸드폰상에서 설정->계정동기화->체크를 풀면 동기화 가 안된다고 안내하더군요..유저가 기기상에 설정을
설정->계정동기화->체크를 풀면 3G망 접속해도 계정동기화가 절대안된다고하더이다..
그러더만 모토롤라측에서 SKT에다가 전해해보겠다고 하더군요..
서로 핑퐁게임하더군요...
[저의 주장]
SKT나 모톨로라나 위의 상황관련하여 몰랐다는게 의심이 됩니다
T-MAP서비스를 런칭하기위해 그동안 SKT,MOTO측에서 기술적 검토를 분명히 했을텐데 몰랐다니요..
이는 유저를 기망하는 행위라고밖에 볼수 없습니다..
T-MAP유저가 꽤 되는 것으로아는데 저처럼 짖어대는 유저는 정산처리해주고 모르는 유저는 고스란히 요금부과하고..
참..어이상실입니다.
결론 : 7월 T-MAP을 이용하면서 계정동기화로 부당부과된 479원 정산받았구요.( SKT가 어떤곳인데 그냥 정산처리했줬겠어요).
8월에서 T-MAP을 이용하면서 계정동기화로 부당부과된 요금은 저는 못내겠다고 SKT에다 으름장 내놨습니다.
이사실을 SKT,모토롤라 측에서 몰랐다는데 다 거짓말같습니다. 일반 유저도 간단한테스트로 부당하게 계정이동기화되어서
데이타요금 과금되는 사실을 밝혀냈는데 몰랐다니요..
암튼 모토롤라에서 T-MAP사용하시는 회원분들은 데이타통화료 부당하게 나간거 확인하시고 저처럼 정산처리 받을세요.
8월 7일 현재도 저는 SKT와 모토롤라의 고객센타측에 항의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개선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올인원요금제를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그다지 큰 비용은 아니어서 그냥 넘어갈만한 수준이긴 한 것 같습니다만,
따로 데이터요금제를 쓰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면 납득이 가지 않는 상황이긴 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