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인가 화요일에 홧김에 루팅했습니다. 루팅하면서 골드카드만들고, 루팅하는거까진 잘 따라하니 쉽게 되었는데 


롬올리는게 영 감이 안와서 헤메다보니 (문제는 sd카드 파티셔닝과 ext설정에 있엇습니다 킁 ;) 조금 후회하긴 했는데


막상 루팅에 성공해서 롬도 올리고, 남아도는 내장메모리를 보고, 저글링 개떼처럼 몰려오는 롬들을 보니 루팅을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가장 만족은 부팅시 T 로고가 없어졌다는거;


저도 지금은 헬마님이 올려주신 롬 올려놓고 세팅 싹 다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오피셜 2.2를 쓰다가 관망좀 하면서


이거다 싶은녀석으로 쏙 갈아타야겠습니다.


루팅 안하신분 계시면 루팅 추천합니다. 루팅이 진리다라고 말씀은 못드리겠네요, 루팅하면 그만큼 신경쓸 부분도 많아지기 때문에


그냥 라이트하게 쓰고 싶은분들은 비루팅상태로 쓰셔도 될거같아요, 디자이어 자체가 워낙에 잘 만들어졌고 센스UI가 상당히 쓸만하기


때문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