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안드로이드에 대해 전문가는아니지만 해외뉴스 국내뉴스 기타등등 약 1개월 가량

언플이나. 알바등에 놀아 나지 않고. 신중을 가해 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구글의 꾸준한 업데이트 지원&빠른 업글.

 

기타.. 지하철에서 딴사람들이랑 같은폰 되기싫어서 공부하고 샀습니다.

 

물론 아직 아무 불만없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만.

 

 

이제 주위에서 한둘씩 갤럭시s나 아이폰3gs나 구매한사람들이 저보고 쓰레기폰 왜삿냐고 하네요.

구글에서 단종되어서 벌써 공짜폰 이라고하네요. 구글에서 포기한폰. 등등. 아 요즘 쓸데없는걸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구글이 자체직판 온라인만 안한다고 설명을 할려고해도 무슨 전부다 귀에 뭐를 박아 놓았는지 안들을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아근데 진짜 열받아요. 주저리 주저리 내폰이 너희폰보다 os업데이트가 빠르고 가장 안정적이라고 설명할려고해도

전부다 이상하게 받아드리고 대충흘려듣더라구요. 이제 말하기도 귀찮아서 포기심정입니다.

 

누가 위로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이 언플과 알바의 힘이 무섭긴 무섭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