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8040080
그동안 프로요 업그레이드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던 SKT의 첫 안드로이드 출시폰인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도 최근 업그레이드를 진행키로 결정됐다. 현재 업그레이드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명확한 일시를 확정짓지는 못한 상태다.
모토로라 개발자라는 사람 트위터를 보면 모토로라에선 아직 2.2 결정은 커녕 아직도 테스트중이죠.
SKT 혼자 언플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당장 모토에서 2.2 만들어 구글 승인 들어가도 지금까지 개발자 트위터내용으로 볼때 구글 인증에 적게 한달
SKT 테스트에 한달.. 빨라야 10월이후입니다.
하여튼 되기는 되겠군요. 모토로이 모토쿼티 모토글램 3종 세트 모두 비슷한 시퓨인 OMAP3430, 3440에 비슷한 사양이라서 몰아서 개발하면 되겠네요 ㅋㅋ
순서대로라는 하는데 순서대로라면 당연 모토로이가 첫 2.2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지요.
아무튼 해준다면 좋기는 하겠지만 빨라야 10월 늦으면 12월에나 가능할것 같아서요. ㅠㅠ
아 이거 최근에 출시된 기종부터 해주진 않겠죠? 그러면 대략 난감인데
오래 기다린 모토로이부터 해주면 좋겠는데....
어쨋든 인제 언제 해주느냐가 관건이겠네요.
근데 제가 이런 말 할 처지는 안되지만 CrimsonM//왜 모토로이에 프로요 얘기만 나오면 부정적으로만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올렸던 다른 글에도 프로요는 커녕 커펌도 안될거라는 식의 댓글을 남기셨던데 모토로이 쓰고 계신건 맞으신지 궁금하네요
모토로이를 쓰는 사람이라면 조금이라도 기대를 가져볼만 한데 좌절감만 심어주는 댓글만 다시네요
아무리 현실적인 사실이라고는 하지만 그런게 사실이라면 사실에 근거한 글들을 가져다가 보여주셨으면 하네요
모토로라에서 여태껏 해온 행동을 봐와서는 이번에도 역시나 업데이트 직 전후에나 업데이트를 발표할 가능성이 농후하지요. 준비되지 않은 이상 뭐라말할 수 없는, 제조업체로 취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이해하겠습니다만, 통신사 입장에서는 다르지요. 일단 홍보할 거리가 생기면 무조건 홍보해놓고 보는게 그 치들의 장삿속이니까요. 일단은, 예전부터 조금씩 피어나던 소문들이 조금씩 진정성을 가지기 시작하는거같아 모토로이 사용자로서 기분은 좋습니다. 일단 포팅된지 한달이 지났고, 앞으로 한달 더 하고 인증 넘어가면 10월이 가기 전에는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모토로라 본사 말고 제가 말하는건 [모토로라 코리아]를 얘기하는거죠.. 드로이드랑은 롬, 부트로로 다 틀리기 때문에 모토로라 코리아에서 다시 포팅해서 개발해야 될겁니다..
2.1 업데이트야 출시전부터 개발하고 있었을것이고(출시후에 업뎃한다는 공식 공지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드루이드랑 비슷한 시기에 가능했던거겠죠.. 2.2는 할 생각도 없다가 유저들이 쪼아대니까 할수 없이 개발 시작한거니 드로이드 업뎃하곤 차이가 많이나겠죠..
모토로이나 모토쿼티에 사용된 소프트웨어를보면 모토로라 코리아의 그 허접한 기술력을 실감할수가 있죠.. 기업 개발자라는 사람들이 어찌 개인개발자(런쳐프로)보다 소프트웨어 최적화 능력이 떨어지는지 이해가 안가요.. -_-;;
모토로라 본사야 드루이드나 드루이드x같이 명작을 내놓고 업뎃도 빠르니 말이 필요 없죠..
본사와 국내 모토로라 코리아는 법적으로 완전히 별도 법인이라고 합니다.. 다른 회사나 마찬가지죠..
똑같은 신문기사(찌라시?) 이야기인데 어떤건 철썩같이 믿어버리고 어떤건 절대 믿을수 없다 라는 사람들의 심리가 참재미있죠? 믿는건 자유지만 그걸 본인이 알고있는 상식만가지고 마치 진실인양 외쳐대는것은 큰 문제입니다. 많은분들의 기대?와는 달리 모토로라는 미국에서 대박나고있고 모토로라 코리아도 모토로이 대박 덕분에 금방 망할거 같진 않아보이네요. 기업이란 개인과는 다릅니다. 기술적으로 다해놨어도 발표시기를 조율하는건 기술이외에 또 다른 문제겠죠. 그게 기업이니까요. 이미 많은분들이 예측한대로 진행되고 있으리라고 봅니다. 빠르면 10월말 늦으면 12월 초가 될거 같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라이브 월페이퍼 처럼 프로요업뎃에서도 자사 제품에게 불리한 부분은 빼느냐 마느냐도 고려해야겠죠.
이게 각종 모토로이 관련 게시판을 보고 있다보면 알 수 있는게 있죠.
모토로이를 80만원 주고 산 사람과
모토로이를 저처럼 18만원 근처의 가격으로 산 사람.
개인적으로 저는 18만원짜리 모토로이의 업글이 아직도 매달 빠릿빠릿하게 잘 나오고
프로요는 기대도 하지 않지만 매번 프로요 떡밥이 나오는걸 웃으며 지켜보고
모토로라 개발자 비공식 트위터 보면서 모토로라 괜찮다. 라고 생각하며
모토로이에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80만원 주고 샀다면? 으음... 잘 모르겠네요.
제가 삼성을 싫어하는 것처럼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ㅋ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게
아직 프로요 적용된 제품이 몇개 없는걸로 아는데 (루팅까지 제외하면 넥서스원 하나 인가요?)
모토로이 게시판에는 유독 '프로요 업데이트가 느리다' 라는 글이 많네요.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걸까요?




앗싸~ 대박 기다리던 소식이군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