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30분에 배터리를 99% 충전된걸로 갈았습니다..

 

밤11시에 죽었네요.

 

전화는 한통도 안했고,

 

사진 40장정도 찍고, 문자 몇통했습니다..

 

음악30분 듣고..

 

와이파이도 계속 꺼놨습니다.

 

 

좀 난감하네요  이정도일줄은 몰랐는데..

 

외출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엄청 사용을 줄였습니다.

 

 

혹시 계속3g 를 켜놔서 그럴까요?

 

문자요금 줄이기 위해서 톡을 사용하는데,

 

3g가 배터리의 주범이면 실망이 크네요 ㅜ

 

3g 멀티 메세지의 송수신도 있어서 끌 수가 없고 ..

 

혹시 몰라서 skt 날씨위젯은 삭제했습니다.. 이게 동기화 시키면서 혹시 용량 먹나해서..

 

여러분들은 겔스 얼마나 쓰시는지요...

 

다시 바빠지면 외출할때 배터리 1개더 가지고 나가야 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