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링크들로 내용을 대체합니다 =D
(1) 스크 T 로고 제거; 메탈 스티커 구입 (5,000 원 소요)
> http://www.metalion.co.kr/goods_detail.php?goodsIdx=290 (몇몇 규격들 중에서 A형 은색.. 디자이어에 꼭 맞음! 배송 금방 되고 심지어 '더 비싼' 나비 스티커까지 번들로 두 개나 딸려 옴 LoL )
(2) 거치대 장만; 완제품 구입(수 만 원 소요.. 하지만 맘에 드는 물건이 없음..) 또는 직접 제작(아크릴 5,000 원 + 약간의 노동;; )
(3) = (1) + (2) (아이폰3Gs에서 찍음)
(번들... 아이폰3Gs 거치된 모습 )
거치대 좋은데
걸리는 부분이 없고 아크릴 잘린 면에 각이 져 있어서
혹시라도 떨어지면 뒷면에 흠집이 격하게 생길 수가 있겠네요~
그 부분만 수정되면 정말 괜찮을 것 같네요^^
큐우, CrimsonM 님//
거치대 도면은, 두 번째 사진에 부품들 보시면 따로 필요없으실 겝니다. 나름 단순함의 미학(미니멀리즘?!)을 추구했거든요;; ^^ 참고로, 사용한 아크릴판은 3 mm 두께이며 사진에 보이는 작은 홈들도 모두 폭 3 mm입니다(깊이는 10 mm). 접착제 없이도 대충 서로 잘 물고 있어서 (약간 덜그럭거리긴 하지만) 구조적으론 안정적이네요 ㅎ
hongmsz 님//
그렇잖아도 가장자리 처리가 덜되어서.. 폰도 폰이지만 손이 위험(?!)합니다 >_< 가장자리 좀 다듬고.. 이왕이면 폰을 올려놓는 판때기는 적절히 단단한 고무판 같은 걸로 교체해야 할 것 같네요.. 참, 세로로 세웠을 때 붙들어 주는 부분이 없는 건 저도 신경쓰였는데.. 뒷받침판이 적당히 경사져 있어서 그다지 불안정하지 않네요. 그래도 고무 스티커(공유기 같은 거 아래쪽에 붙이라고 딸려 오는..) 같은 걸 붙여보는 것도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이거.. 디자이어 때매 무선 공유기 세 개를 장만했는데(다행히 직접 구입한 건 하나 뿐 ㅎ), 이 거치대 쪽도 책상 - 침대 - 오피스 용으로... 만만찮네요;; 마이크로USB 케이블을 거치대에 고정시키는 방안도 구상 중... 암튼, 담 버전 완성되면 다시 여기서 자랑질(?) 하겠습니다~ ** 프로요야 얼른 와라 ** ^^




오호.. 거치대 공구하시죠;; 아님 도면이라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