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올린거 긁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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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 국내에 출시되기 이전부터 꽤 많은 얼리어답터들의 큰 관심을 모았던 스마트폰,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0 동영상 리뷰입니다. X10의 여러 가지 기능 중 다른 스마트폰들과 가장 차별화가 잘 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타임스케이프(TimeScape)와 미디어스케이프(MediaScape)의 가이드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이라는 신통한 물건에는 다양한 기능이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죠. 다만 그 기능이 얼마나 사용하기 편리한지에 따라 정말 똑똑한 물건과, 그렇지 못한 물건으로 나눌 수 있을 겁니다. 이 가이드를 보시고 여러분들이 직접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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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0의 기본 패키지를 구성하는 구성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X10의 구매자 모두에게 기본 증정되는 소니의 블루투스 이어폰 MW600, 그리고 마치 구둣주걱;;처럼 생긴 작은 물건은 폰을 세워놓을 수 있는 거치대이고, 본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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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X10의 잠금 장치는, 가로 3개 * 세로 3개 총 9개의 점을 자신만이 알아볼 수 있도록 터치로 연결하는, 참 특이한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그리고 타임스케이프. 스마트폰의 사용 용도 중 최근 들어 상당히 비중이 커지고 있는 소셜 네트워킹에 특화된 타임스케이프를 통해, 자신의 SNS에 대한 방문객의 반응을 원터치로 간단하게,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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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미리 일촌을 맺어놓은 이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도 금방 방문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X10이 내세우는 가장 큰 매력인, 미디어스케이프입니다. 스마트폰 뿐만이 아니라 단순히 디지털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작은 IT 기기는 많습니다만, X10의 미디어스케이프는 이용자 측면에서의 고민이 많이 녹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X10의 미디어스케이프는, 타임스케이프와 마찬가지로 이전에 감상했던 디지털 음원을 다시 확인하는 인터페이스 자체가 풀-로딩 방식이며 음악 감상 도중에 해당 노래의 관련 정보를 구글에서 검색할 수 있는 버튼이 별도로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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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동영상은 기본. 자, X10의 사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 풀리셨는지요? 많은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풀버전 동영상으로 리뷰 보기 http://video.nate.com/214139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