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 - 올인원 45
평소에도 늘 3g켜고 생활하고 날씨동기화 1시간/구글동기화 3세트 on/트위터동기화 30분/무료통화조회 3시간으로 쓰고 있습니다.
주로 트위터해서 하루에 10mb정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사건 요약
한시간 반 동안 440mb 폭탄
사건 정황
* 아래 나오는 잔여량은 skt에서 전화해서 직접 사용량 확인한 내용입니다.
- 30일이라서 남은 150mb를 소진하고자 인터넷을 마구 함
- 20:00 pc버전 싸이월드에서 서핑을 하다 홈으로 나옴 (인터넷 kill 안했습니다)
(여기까지 총 사용량 380mb = 잔여량 120mb 남음)
- 20:10 주머니에 폰을 넣고 40분간 운전
(배터리 잔량 44%)
- 20:50 500mb 사용 다 했다는 문자 도착 (확인한 바 실제로 이 시간에 500mb가 모두 소진됨)
(배터리 잔량 9%)
- 20:56 실제로 문자를 보고 모든 인터넷 어플 킬하고 백그라운드 데이터만 off (순간적으로 3g 끄는게 그건줄 알았음..ㅠㅠ)
- 21:10 1만원 초과 문자 도착 (확인한 바 실제로 무료사용량 모두 소진 이후 210mb 사용)
- 21:30 실제로 문자를 보고 폰 off. 확인한 바 1만원 초과 이후 110mb 추가 사용
- 22:30 폰을 켜 보니 내장 메모리 부족 메시지 내장메몰 90%차지 (끄기 전에는 없었는데..?...그러나 내장메모리 얼마나 쓰고있었는지 모름 ㅠ)
의심되는 상황
- 슬립모드에서 인터넷 어플은 열심히 싸이월드를 리로드하고 있었다.
(패킷 사용량을 봤을 때 가장 맞는 것 같은데 이게 가능 한가요?)
- 주머니에 폰을 넣은 후 허벅지가 인터넷 서핑을 했다
(실험을 해봤을 때는 핀치투줌으로 읽혀서 확대 축소만 열심히 하더라구요)
- 트위터가 신나게 트윗을 리로드 했다
(트윗 동기화 간격은 30분이었고 두달동안 그런적 한번도 없습니다 ㅠ - 트위터 공식 어플 + 공식어플 애드온)
- 낮에 깔아 놓은 andexplorer(파일탐색기)와 type fresh(글꼴 변환기)가 부정하게 쓸때없는 쓰레기파일들을 받아서 내장메모리에 쌓아두고 있었다.
(그런 어플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andexplorer가 그렇다는 얘기는 못찾겠네요.. 제가 검색 실력이 딸리는건지)
- type fresh는 루팅해야 돌아가는데 정품에 깔아서 type fresh가 복수를 했다.
(엥?)
- skt 개새끼
(★★★★★)
- 7월 30일 20시에서 21시 사이 안양-광명-시흥-부천에 날씨동기화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서 업로드 패킷이 무한정 발생했다
- 7월 30일 20시에서 21시 사이 구글이 미쳐서 업로드 패킷이 무한정 발생했다.
(이 경우라면 저와 같이 폭탄 맞으신 분들이 있겠지요)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다운로드/업로드 패킷량만 확인해도 문제가 뭔지 짐작이 갈 것 같은데 스크에 전화해보니 다운로드/업로드를 구분해서 확인할 수 없다는군요
이유도 모르고 일단 핸드폰 초기화 하고서 andexplorer와 type fresh 지우고 불안하게 무료통화조회 계속 눌러보고 있네요
이유를 알아야 뭘 대비 하던가 하지 ㅡ,.ㅡ;;
혹시 짐작가는 부분이 있으시면 도움좀 주세요 ㅠㅠ
뭐 이번달에 추가로 맞은 17000원은 더 내면 그만이지만(다른 용자분들처럼 환불받을 능력은 저에게 없답니다 ㅠ)
앞으로 또 당할수는 없잖아요 ㅠ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아무래도 아고라 청원을 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링크 글 쓴 사람입니다. http://www.androidpub.com/595641
저도 웹써핑만 했는데, 50분만에 940Mega 썼다고 폭탄 맞았습니다.
현재 저는 소비자보호원이랑, 방통위에 민원을 접수한 상태입니다.
그 덕에 SKT 고객지원팀에서 연락이 왔더군요.
처음에는 무조건 가능하다고, 제가 썼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자기들도, 웹서핑만 했는데, 940Mega 나왔으면 이상하다고 하네요.
자체적으로 검증을 하고 있으니 시간을 좀 달라고 합니다.
그 덕에 벌써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아무래도, 자체 검증을 통해 문제점이 있는지 파악하고, 시간을 끌면서 대응책을 마련하려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소비자보호원이랑 방통위민원을 넣어서 검증한다고 그런거지,
처음에는 상담원, 상담실장, 고객보호팀장 모두 똑같은 소리만 하더군요.
자기들 과금 시스템엔 전혀 문제없었다.
가능한 일이다. 그러니까 그렇게 과금하는 게 맞다.
다만, 추가 요금 2만원에 대해, 원하면 조정해 주겠다.
제 판단으로는 통신사 약관의 데이타 통화료에 대한 정의와 다르게 사용자가 요청한 용량에 대해 과금하고 있는 것이
데이타 통화료 폭탄의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럴 경우, 저와 같이 사용자가 실제 주고 받은 데이타 전송량은 몇 Mega 수준인데,
통신사 측에서는 몇 백Mega를 썼다고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엔 제가 실제로 접속한 적인 없는 Tagstory 와 같은 사이트에서 ,200Mega 정도가 과금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접속한 홈페이지에 링크가 걸려 있었는지도 의문입니다.
방통위에 데이타 통화료의 정확한 의미와 통신사들이 해석하는 것이 맞는지 확인요청했습니다.
민원처리 되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네요.
제 판단에는 어떠한 것이 맞는지 토론을 거쳐 현재의 과금방식이 잘못되어 있다면,
서명운동과 단체 민원을 통해, 방통위에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안되면, 분명히 통신사들은 현재의 약관과 다르게 과금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또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될것 같습니다.
통신사측에서 답변이 오는데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터 통화료 문제가 발생해서글 올린 사람입니다.
SKT쪽에서 연락이 와서 자체적으로 검증을 했는데 자기들 시스템에는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어플이나 폰의 문제가 아니겠느냐고 하네요. 그래서 저와 관련된 업체들이 모여서 SKT 본사쪽에서 검증을 한 번 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답변 주신것처럼 모토로이, 디자이어, 시리우스, 옴니아 2 등 동일하게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올려 주신 글을 출력해서 SKT쪽에 보여줄 생각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더 관심이 있으십면, 연락처를 쪽지로 알려주시면, 검증하는날( 이달 10일 오후4시)
결과나 상황을 연락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