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집에 왔는데 네트워크가 안돼서 드디어 디자이어 태터링을 써보네요.

노트북 연결했는데, 속도도 생각보다 잘나오고. 300kb/s 가량

좋으네요.


다만 올인원 45인데..

그림이 많은 블로그나 플래시 있는 사이트 뜨면 용량을 죽죽 먹는군요.

블로그 몇군데 돌아다녔더니 30분 가량하고 났는데 70메가 정도 먹었네요;;


텍스트위주의 안드로이드 펍이나 정보 사이트는 아주 미미한 수준이구요.

이런 정보사이트는 좀 써줘도 괜찮을것 같네요.


오늘이 말일이라 남은 데이터도 소진할겸.. 씁니다.

이동이 잦은 분이면 55요금제 하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확실히 500메가는 이것 저것 하려면 부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