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물닥거리다가 우연히 발견했네요.

메인 화면에서 핀치 투 줌의 축소 제스쳐를 하면 홈 버튼 한번 더 눌렀을 때 처럼 7개의 화면이 썸네일로 보여지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 상태에서 핀치 투 줌으로 확대 제스쳐를 하면 썸네일이 좀 커질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그 화면으로 넘어가네요.

이건 뭐 썸네일을 조금 더 확대해 본다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되겠는데,

메인 화면에서 바로 핀치 투 줌의 확대 제스쳐를 하면(대각선은 잘 안되고, 좌우 또는 상하로 벌리면) 살짝 확대가 되네요.

이 기능이 대체 무슨 용도인지 모르겠네요. 이스터에그일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