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MHz로 쓰다가 유혹을 참지 못하고, 1GHz로 오버해 사용하는데, 빠르기도 빠르지만, 가용 램이 720MHz에선 30 ~ 40 전후였는데 1GHz에서는 50 가까이 유지합니다. 혹시 내부처리 속도가 빨라져서, 가비지 컬렉션이 빠르게 돌아가서 그런지, 잘 납득이 안 가는 현상이네요.


이게 무려 수족관 라이브월페이퍼를 쓰고도 50 가까이 나옵니다. 1GHz 사용이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착각한 것인지,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현상이 있는지 궁금하군요. 잠시 쓰는 동안, 우연의 일치일 가능성이 높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시스템 상황은 SKAF 제거 39R + 런처프로 + yr.no 기상 위젯 + s2 calendar widget + system monitor 이고, 태스크 킬러 류는 쓰지 않습니다. 오버클럭은 1GHz에 60vsel을 주었습니다. 56 vsel에선 quadrant 벤치마크 중 뻗어버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