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도 LauncherPro(무료버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홈스크린 갯수를 5개도 해보고 4개도 해봤지만 결국 3개로 돌아오네요..
자주 쓰는 어플만 내놓고 그 외에는 그냥 메뉴에 들어가서 누르렵니다.
왼쪽 스크린부터 올립니다. 메인스크린은 두 번째 스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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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스크린 어플부터 설명하자면 yr.no 날씨 어플이고요. 로딩중인 것은 Pure Calendar Widget(유료)인데요.. 가끔 로딩이 길어지네요;;
두번째 스크린은 Fancy Widget, Mini info widget, 무료사용량조회, SwitchPro widget(유료) 입니다.
세번째 스크린은 Pure Music widget, 셋째줄 오른쪽 위젯은 Juice defender에 딸린 widget입니다.
맨 아래 오른쪽 위젯은 PdaNet 설치하면 생기는 위젯으로 USB연결일 경우와 Bluetooth 연결일 경우에 따라 설정해주는 것입니다.
제가 유료어플을 구입한 건 세 개네요.
앞서 얘기한 Pure Calendar Widget, SwitchPro widget, 그리고 SetCPU입니다.
구입할 때 환율 생각하게 되네요^^;;
구입한 것 중에서 가장 아깝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 건 SwitchPro widget입니다.
비슷한 기능으로 내장위젯 중에 배터리소모조절 위젯이 있는데요.
디자인 변경도 안 되고 설정도 다섯 가지로 고정되어 있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스크린샷으로는 안 보이지만 Dock는 세 개로 해서 쓰고 있습니다. 가운데 세 개는 똑같이 해놓고 좌우만 다르게 해놨습니다.
Froyo 스타일로 해놓는게 저한테는 제일 낫더군요.. 지금 보이는 건 제스처랑 Dolphine HD입니다.
다른 것은 Tmap이랑 구글맵, 설정이랑 작업관리자, 이렇게 세트입니다.
제가 뭐 특별하게 다른 분들이 모르실 어플을 이용하고 있는 게 없어서 좀 지루해보이실 수도 있겠네요 ㅎ
전 이렇게 화면을 꽉 채워놓고 쓴답니다~




라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