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홈으로 런쳐프로 사용 중이구요.

총 7개 화면 쓰고 있고, 위젯이 대략 9개쯤 되는거 같네요.

 

라이브월페이퍼로 드로이드X꺼 쓰려고 했는데 1000Mhz에서도 버벅거려서 그냥 기본배경으로 돌아왔습니다.

 

루팅하고 오버클럭하니까 또 새로운 세상이 보이네요 ㅎㅎ

모토로이가 손가락 반응에 얼마나 민감하게 잘 반응하는지....  캬~ 너무 좋네요.

 

7개의 페이지를 거의 주제별로 나눠서 사용 중입니다.

(Androide mate에서 지금 세어보니 다운로드 61개, 시스템 39개... 총 100개가 설치되어 있네요 ;;;; )

폴더에 넣어서 홈화면 갯수를 줄이는 방법도 많이 들 사용하시지만, 저는 왠지 이게 그냥 좋네요.

홈딜이 없으니 굳이 폴더 만들어 쓸 필요가 없어서인듯 싶습니다.

 

 

1. 게임                                   2. 보조 어플                          3. media                                  4.날씨, 달력, 최다빈도 사용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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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스템 설정                         6.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7. 위치 찾기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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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쪽은 런쳐프로 세부설정들입니다.

 

런쳐프로의 설정은 루팅하기 전에도 이미, 3D 게임끝난 후에도 절대 홈딜이 없을 정도로 잘 돌아갔었습니다.

단, 스크린리뷰할 때는 맨처음 한번은 좀 느렸습니다. 하지만 두번 세번 하면 딜레이가 사라졌습니다.

(루팅이 되서 오버클럭이 되는 이상, 그 의미가 퇴색되었을지 모르나 참고하시라고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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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이 나서 질문을 하나 드려보고 싶네요

세상에 2종류의 모토로이가 있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다른 사양은 다 똑같은데 CPU만 550Mhz인 모토로이와 1000Mhz의 모토로이....

그런데 550Mhz의 모토로이를 오버클럭해서 1000Mhz로 만들었을 때 과연 오리지날 1000Mhz의 모토로이와 같은 성능을 낼까요?

 

제 생각에는, 550Mhz의 모토로이는 오버클럭을 위해서

마일스톤 오버클럭 어플과 setcpu 어플이 RAM에 상주해야 되고 지속적인 제어를 받아야 할테니

결국 오버클럭을 하더라도 성능의 일부 저하가 나타날 수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프로그래밍, 전산 쪽에 지식이 없는점 참고바랍니다. ㅎㅎ;;;)

 

뭐 그렇다고 해도 오버클럭된 것이 안 된 것보다야 훨씬 더 좋은건 굳이 말할 필요도 없는 사실임에는 분명하겠죠. ㅋ

루팅 모토로이 만세~ 프로요 업데이트만 한번 더 하자꾸나!!!!

 

 

 

p.s 이번 7월 업데이트는 조만간 있을거라는 소문은 있던데, 아직 실행에 옮겨지질 않네요. 혹시 좀 더 자세한 소식 아시는 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