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펍을 의미없이 왔다갔다하는 유저입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는 것은 어제 실시했던 벤치마크 점수를 올려보려고 말입니다.


첫번째 벤치마크 점수입니다.

조건은 화면전환 옵션을 끄고 이외 기타 어플리케이션을 태스크 킬러로 꺼버린 후에 실시한 것입니다.C2010-07-27 00.27.37.jpg

두번째는 루팅 후에 OZ070, 기본 SNS 앱, 오빙고 쇼핑 등 잉여 어플 몇개를 삭제하고

SetCPU 앱을 통해 CPU 설정을 On Demand로 설정한 후에 실시한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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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점수가 떨어졌다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벤치마크 점수가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저의 경우에는 CPU 설정을 건드리고 초반에 버벅거림을 경험하기는 했는데

몇번의 재부팅 이후에는 별 불편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setCPU 앱을 통해 보면 작업에 따라 클럭수가 유동적으로 변경되는 걸 알 수 있으며

빡세게 돌려야 될 때는 순정 옵션처럼 최고 클럭수로 동작이 됩니다.

다만 아이들 상태에서는 클럭수가 쭉 떨어지는 차이가 있는 정도입니다.


그냥 참고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