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이 예판구매자로서

 

이렇게 단기간에 (예판 신청일이 1월 27일이었으니까 딱 6개월 되었더군요) 급속도로 떨어진 금액을 보고있노라면

 

한숨이 푹~ 나오기도 하고, 남은기간 할부금 낼꺼에 대한 아까움(!) 도 있지만

 

이렇게 급속도로 가격하락을 해주시니 저는 그걸 장점으로 받아들여

 

한대 더 장만했습니다 ㅋㅋ

 

일종의 보험성이랄까요.. 루팅해서 사용하다가 자칫 복구할 수 없는 상황이 오더라도 대체폰으로 쓰면 되고..

 

배터리 2개도 추가로 생기고 액정이나 그외 부품이 고장나도 큰 돈안들이고

 

장난감처럼 쓰던 여분의 폰을 이용해서 부품을 대체해도 되겠구요...

 

 

한가지 아쉬운건 블루로 신청하려 했으나 물량이 안되서 블랙으로 올꺼같은 느낌;;

 

대충 계산해보니 10만원정도의 금액이면 모토로이 공폰 생길 수 있을것 같네요.. 게다가 그중 6만원정도는 (3개월)후불이라죠 :)

 

 

3무 7만원/24개월 약정폰 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