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사용자 모임
(글 수 4,125)
7월22일자로 birdman에 의한 안드로이드의 플럭앤플레이 오류를 이용한 트로이 목마와 같은 방식의 루트 해킹 방식은
새롭고 간단한 루팅의 길을 열었지만 한편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의 보안에도 큰 구멍이 뚤렸다는 점이 간과되는 듯 합니다.
미국에서 22일에 뚫린 루팅이 한국까지 하루-내지 이틀만에 열풍이 일 정도니 인터넷 시대의 정보력은 대단합니다.
이 방식을 이용한 앱은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 루트 권한을 이용한 사용자 정보를 쉽게 빼내갈 수가 있습니다.
루팅을 하진 않은 사람의 폰도 쉽게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 빠른 패치가 나오지 않으면 보안에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고 안드로이드 열풍에 찬물을 끼얹는 효과가 될 듯 합니다.
당분간 인터넷 뱅킹 등 보안 솔류션이 미비된 상태의 앱 실행은 자제하여야 하겠습니다.
2010.07.27 11:10:48
정말그러네요. 당장에라도 어플을가장해서 시스템을날리는정도는 쉽게만들어질수있겠네요. 조심을해야할텐데 사실많은사람들이 마켓에서 받는 무료어플들을 너무 신뢰? 하는경향이많은거같습니다.장야가일어나도 어플때문이란 생각이나가능성을 별로못하는걸로보이죠. 아마도 컴퓨터라는생각보다 이건전화기다..라는고정관념이크기때문일수도있겠네요. 솔직히 루팅을 막는건 간단한패치로가능할텐데 제조사들이 루팅을그대로방치하는것도 인기때문에 일부러그러는건지 아니면 구글의 승인과정 때문인지...구글은 항상한다리건너서일까요? 급할게없어보이는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