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자로 birdman에 의한 안드로이드의 플럭앤플레이 오류를 이용한 트로이 목마와 같은 방식의  루트 해킹 방식은

새롭고 간단한 루팅의 길을  열었지만 한편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의 보안에도 큰 구멍이 뚤렸다는 점이 간과되는 듯 합니다.

 

미국에서 22일에 뚫린 루팅이 한국까지 하루-내지 이틀만에 열풍이 일 정도니 인터넷 시대의 정보력은 대단합니다.

이 방식을 이용한 앱은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 루트 권한을 이용한 사용자 정보를 쉽게 빼내갈 수가 있습니다.

루팅을 하진 않은 사람의 폰도 쉽게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 빠른 패치가 나오지 않으면 보안에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고 안드로이드 열풍에 찬물을 끼얹는 효과가 될 듯 합니다.

당분간 인터넷 뱅킹 등 보안 솔류션이 미비된 상태의 앱 실행은 자제하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