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원 사용자 모임
(글 수 12,449)
오늘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좀 상세히 써봅니다.
저는 12일 넥원 정발 개통자입니다.
WIFI 이슈로 교품이나 개통철회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울러 컨트리락 부분도 명확한 답을 얻고 싶었습니다.....
저의 요청.
.국내정발 넥서스원 많은 사용자들이 WIFI 문제를 겪고있음. -> 제조사 측으로 직접적인 확인이나 개선이 가능한지 확인요청.
(제조사인 HTC측엔 이미 문의해둔 상태였음.) 개선여부 불투명하면 교품이라도 진행해볼 요량이었죠.
.컨트리락 해제 광고에 대해서 허위과대 광고였다면 시정하고 정정하고 사과게시 하도록 요청.
제가 생각하는 공평당당한 부분과 갭이 너무 커서 꼭 정정.시정.사과 시키겠다는 의도였습니다.
(제조사인 HTC측엔 이미 문의해둔 상태였음.) 개선여부 불투명하면 교품이라도 진행해볼 요량이었죠.
.컨트리락 해제 광고에 대해서 허위과대 광고였다면 시정하고 정정하고 사과게시 하도록 요청.
제가 생각하는 공평당당한 부분과 갭이 너무 커서 꼭 정정.시정.사과 시키겠다는 의도였습니다.
ㅁ 지난주 금요일
제가 알기로 일요일까지가 14일인걸로 아는데...싶어서 114로 문의.
일요일까지가 교품.개통철회 마지막날이다. 그리고 토.일도 전화를 받으니 업무 문제 없다. 안내해주심.
제가 한참만에 KT써보는 거라 토.일도 근무를 하나 싶었는데 믿었습니다 ㅡㅡ;
토요일 전화해보니....아쁠사...역시 정상근무가 아니고 분실등 긴급 업무만 가능...ㅠㅠ 그렇습니다.
오안내에 저는 낚이게 됩니다.(괜히 믿었어 괜히 믿었어!)
일요일까지가 교품.개통철회 마지막날이다. 그리고 토.일도 전화를 받으니 업무 문제 없다. 안내해주심.
제가 한참만에 KT써보는 거라 토.일도 근무를 하나 싶었는데 믿었습니다 ㅡㅡ;
토요일 전화해보니....아쁠사...역시 정상근무가 아니고 분실등 긴급 업무만 가능...ㅠㅠ 그렇습니다.
오안내에 저는 낚이게 됩니다.(괜히 믿었어 괜히 믿었어!)
ㅁ 7.26 오늘 월요일 아침.
114 상담원 문의시 일요일이 끼어 있어서 오늘까지가 14일자로
교품이나 개통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교품이나 개통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사실 이거도 뒤에 알고보니 오안내....개통후 14일은 일요일까지였다는....)
한편 다행이구나 하며 주말의 찝찝함과 화를 누그러뜨렸습니다.(또 낚이면서....ㅠㅠ)
아울러 "저의 요청" 을 설명하였습니다.
한편 다행이구나 하며 주말의 찝찝함과 화를 누그러뜨렸습니다.(또 낚이면서....ㅠㅠ)
아울러 "저의 요청" 을 설명하였습니다.
ㅁ 7.26 오전 11시경
링크의 상황.
김XX 과장과 통화를 하게 됩니다.
교품등이야기 하자 교품하셔도 만족하시기 어려울 거라며 과장이 먼저 말함.
그럼 KT에서 정발한 넥서스원은 전부 불량품이냐며 제가 따짐.
그러자 과장은 그건 고객님의 생각이라며 말함.
여기서 교품하여도 만족하기 어려울 거라는 자신만의 생각을 먼져 말한 것은 김XX 과장이 아닌가 하며 제가 따짐.
여기서 부터 KT콜센터가 하던데로 자기 말만 속사포랩으로 해댑니다. 중간에 화가나서 전화를 걸었으면 최소한 쟁점에 대해서는 듣고
말하는 게 되야 하지 않냐며 제가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답답해서 제가 통화를 종료함.
ㅁ 7.26 오후 2시.
이런 아름다운 cs수준에
정말 다 포기하고 걍 gg치고 개통철회하고 싶었습니다만...
그놈에 폰이 맘에 들어서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
정말 다 포기하고 걍 gg치고 개통철회하고 싶었습니다만...
그놈에 폰이 맘에 들어서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
암튼 답답한놈은 저이기에 다시 전화를 해서....
또다른
ㅌㅌㅌ과장과 통화를 하게됩니다.
요청사항에 대해 확인하겠답니다.
교품.개통철회 부분이 걸린거니 3시까지 본사측 담당의 내용을 듣고 싶다고 요청했습니다.
ㅌㅌㅌ 과장은 5시를 이야기했지만 너무 늦다고 3시로 제가 해달라고 밀었습니다.
암튼 알았다합니다.
요청사항에 대해 확인하겠답니다.
교품.개통철회 부분이 걸린거니 3시까지 본사측 담당의 내용을 듣고 싶다고 요청했습니다.
ㅌㅌㅌ 과장은 5시를 이야기했지만 너무 늦다고 3시로 제가 해달라고 밀었습니다.
암튼 알았다합니다.
ㅁ 7.27 오후 3시 30분.
ㅌㅌㅌ 과장이나 KT본사측 담당자의 회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114로 전화를 합니다. 아가씨가 받습니다.
ㅌㅌㅌ 과장을 찾으니 바로 연결 안된답니다.
기다리랍니다. ㅌㅌㅌ과장이 본사담당자가 5시까지 연락가도록 한답니다.
불리한 상황에서 통화도 안하고 1차 상담원 내세워 피하는 꼴이 씅질나서
꼬장을 저도 부립니다. 끊지 않고 기다리겠다. 지금 끊으면 또 연락안줄거 아닌가 라고 따지니.기다리랍니다.
ㅌㅌㅌ과장에게 연결이 됩니다. 역시 그들의 수준에 맞는 대화법이 고객에게도 필요한가봅니다고 거듭...
그래서 다시 114로 전화를 합니다. 아가씨가 받습니다.
ㅌㅌㅌ 과장을 찾으니 바로 연결 안된답니다.
기다리랍니다. ㅌㅌㅌ과장이 본사담당자가 5시까지 연락가도록 한답니다.
불리한 상황에서 통화도 안하고 1차 상담원 내세워 피하는 꼴이 씅질나서
꼬장을 저도 부립니다. 끊지 않고 기다리겠다. 지금 끊으면 또 연락안줄거 아닌가 라고 따지니.기다리랍니다.
ㅌㅌㅌ과장에게 연결이 됩니다. 역시 그들의 수준에 맞는 대화법이 고객에게도 필요한가봅니다고 거듭...
생각....
3시에 연락이 올꺼란생각은 안했지만 자신은 피해가고자 하는
3시에 연락이 올꺼란생각은 안했지만 자신은 피해가고자 하는
ㅌㅌㅌ과장의 대응이 얄미워 통화중에 다그쳤습니다.
담당자가 출장중이랍니다. = 5시에도 연락이 안올꺼란걸 알고 있었으면서 저에겐 거짓말!!!!!
담당자가 출장중이랍니다. = 5시에도 연락이 안올꺼란걸 알고 있었으면서 저에겐 거짓말!!!!!
다그치면서 물으니 본사측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도 모름
출장가따 언제 돌아오는지도 모름! (출장을 아프리카 오지로 간건가???)
...결국 첨부터 본사측 연락은 오지 않을 공수표.!!
근데 왜 아까 아가씨에겐 5시까지 연락이 간다고 거짓말 하도록 시키고
사람 바보.qt만드냐고 다그쳤습니다.
근데 왜 아까 아가씨에겐 5시까지 연락이 간다고 거짓말 하도록 시키고
사람 바보.qt만드냐고 다그쳤습니다.
그리고 본사 연락처를 내놓으라고 하자 분당 본사 연락처를 줍니다.
그러고선 이걸로 종결하겠다며 발빼기를 시도하더군요....
그러고선 이걸로 종결하겠다며 발빼기를 시도하더군요....
그렇습니다. 멀쩡하게 하루종일 뺑이치고 농락당한 게 짜증이 났습니다.
그때부터 저도 참고 참고 참던 헬게이트가 열립니다.
폭주했습니다...저는 오른뺨을 맞으면 왼빰도 내밀 성인군자가 아닙니다.
샤우팅과 7옥타브를 가미한 유익하고 뼈저린 충고와 함께
폭주했습니다...저는 오른뺨을 맞으면 왼빰도 내밀 성인군자가 아닙니다.
샤우팅과 7옥타브를 가미한 유익하고 뼈저린 충고와 함께
사기꾼.양아치란 딱 적절한 호칭도 친히 하사하였습니다.
ㅁ 7.27 오후 4시
ㅌㅌㅌ 과장에게 받은 분당 kt 본사의 전번으로 연락함.
(그들이 알려준거 중에 유일하게 거짓이 아닌 유일한 정확한 정보!!!!!!!!!!)
출장간 담당자가 빛의 속도로 들어와서 연락을 준건지는 몰라도 지역담당자님*과 연결됨.
*(지역담당자님은 빛의 속도로 등장하셔서 하루종일 풀지못한 사항들을 풀어주시려고 노력해주셔서 정말 호칭이 님입니다.)
출장간 담당자가 빛의 속도로 들어와서 연락을 준건지는 몰라도 지역담당자님*과 연결됨.
*(지역담당자님은 빛의 속도로 등장하셔서 하루종일 풀지못한 사항들을 풀어주시려고 노력해주셔서 정말 호칭이 님입니다.)
어제까지가 개통철회.교품의 마지막날이었다는 깝깝한 사실을 확인하게 됩니다.
즉각 폰스토어측과 컨택하여 대응책을 마련해보겠다고 하심.
즉각 폰스토어측과 컨택하여 대응책을 마련해보겠다고 하심.
그뒤로 kt본사의 지역 담당자님께서 여기저기 정말 많은 곳 확인해주시고 여러번 연락을 주시고
대안을 제시해주셔서 제가 생각해보고 연락드리기로 마무리했습니다.
대안을 제시해주셔서 제가 생각해보고 연락드리기로 마무리했습니다.
본사지역담당자님께서 진행해주신 약 30분정도의 시간이 하루종일 제가 114 콜센터와 싸웠던 하루보다 더 진행되었고 정확하게 확인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눈물이 핑돌정도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wifi와 컨트리락 이슈가 웹에 올라왔다는 소식까지도 유선으로 또 연락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더 꼼꼼하게 신경써주시는 부분 감사하게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더 꼼꼼하게 신경써주시는 부분 감사하게 생각됩니다.
이게 오늘 제가 겪은 kt고객센터 와의 일들입니다.....
저런 수준에서 못벗어난다면 제가 칭한 3류.양아치.쓰레기 소리 면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kt고객대응에 에 쉴드 치고 싶으다면 뭐 할말은 없습니다.




원래 KT는 CS를 기대하고 쓰는게 아닙니다 SK보다 저렴한 요금에 비슷한 인프라를 쓰는 맛에 사용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