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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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수로는 5일 많은건 아니지만 ..
거의 5일 내내 만지고 놀았으니 실 사용 시간은 꽤 길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처음 스마트폰 입문이라 고생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스마트폰이 쉽게 나와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어렵지는 않네요
예전 pda 들은 굉장히 불편했다고 주서들은 소문이 ~
일단 순정은 쓰면 쓸수록 별로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홈 = 런처프로
메시지 = hendcent sms
자판 = neo stylo5
음악 = mort player
동영상 = rock player, soul movie
이정도로 바꿔 쓰니 정말 편하던.. 요것만 건드려도 신세계~
뭔가 이상하게 작동안하거나 불편하다고 느끼는 경우 or 알수없는 반응은 대부분..
사용자인 유저의 불량으로 인해 생기는게 많더군요 ..
카메라 부분만 제외 하고는 사용자의 손을 거치면 거의 대부분 해소가 가능하다는걸 하나 하나 배우면서 느끼고 있어요.
카페와 포럼을 오가며 모르는 기능을 하나씩 배울때마다 점점 더 편리해지는 모토로이를 보니 참 뿌듯하네요.
아직 루팅은 안해봤지만.. 이런쪽으로 만지는건 매우 좋아 합니다만 지금 쓰는데도 크게 불편을 못느껴서
당분간은 할생각이 없네요 .
pmp 휴대폰 pda 기능이 한대 뭉친 어마어마한 녀석..
가성비 최고라는게 절실히 느껴지는 5일이었습니다.
카디오 트레이너 어플로 gps 키고 자전거 타고 거리와 속도 칼로리 나오는거 보면서 대박 대박 외치며 매일 자전거 타는
평범한 유저의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