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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클럭인 550Mhz에서의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안드로이드 1.6을 탑재한 엑스페리아 X10보다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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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Ghz로 오버클럭한 결과입니다. 처음 했을때는 디자이어와 근소한 차이로 밀리더니(500점대) 재부팅하고 USB 케이블을 뽑은 뒤 다시 하니 619 점으로 넥서스원 2.1을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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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Ghz로 오버클럭한 뒤 결과입니다. 721점으로 약 100점 가까이 상승하였고 갤럭시 S와 넥서스원 2.1의 결과의 중간정도보다 약간 높습니다. 이정도면 옵티머스Q 2.1 테스트 버전의 점수라고 돌아다닌 사진보다 약간 밀리는군요.

오 버클럭 해 본 뒤의 느낌으로는 확실히 멀티태스킹 등 속도 상승이 있으며 런쳐 프로에서도 5개 스크린을 쓰는 상황에서 핀치 또는 홈 버튼을 눌러 5개 스크린을 한 화면에 띄우는 속도도 빨라지는 등 확실히 빨라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