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온라인으로 주문한 제 욕망이가 도착했네요.


사실, 많은 기대는 안했었는데 생각보다 매력적인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액정부터 시작해서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전체적으로 마무리가 잘된 녀석인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어플은 아직 설치해보진 못했고 기본어플인 Peep 을 사용해봤는데 나쁘지 않네요.

이제 슬슬 어플들 설치해보고 하면 더 디자이어의 매력에 빠질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ㅎ

이클립스에 안드로이드 플러그인도 설치해서 빨리 개발도 해보고 싶은 욕구가 막 드네요!


요즘 스마트폰 춘추전국시대인데, 

사람들이 너무 아이폰에 맹목적인 것 보다 안드로이드 편견깨고 사용해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