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요 업데이트 방식이 ota방식이라는건 알고 있습니다만, 혹시 sk 가 삼성의 갤럭시s를 먼저 프로요 올려주기 위해서
디자이어의 프로요 업데이트를 막을 방법같은게 있나요? 스크의 양아치적 행실로 보건데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프로요 업데이트는 스크가 어떻게 해 볼 방법 없이 구글이나 htc쪽에서 조정하는것인지요
괜히 갤럭시s때문에 신경쓰이네요 ; 이건 뭐 나라전체에서 갤럭시s 밀어주기 운동을 하고 있는거 같으니.. 막상 사용자들은 갤럭시s를
그렇게 후하게 점수를 매겨주지는 않는데 말이죠;
하나 간과 하시면 안될게 디자이어 또한 skt 고객 입니다.
자신의 고객들끼리 경쟁을 유도 하는건 좀 웃기지 않나요
만약 갤럭시 S 와 갤럭시 U 의 업데이트가 동시에 나온다면 SKT에서 막으려고 할지도 모르지만요.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입니다...
SKT에서 QA를 해줘야 업데이트 가능할 것이기 때문에, 장난 칠 개연성이 워낙 높습니다...SKT 임직원들 생각이 "기왕이면..."을 의외로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이죠...
그나저나 HTC코리아 마케팅담당자의 트위터를 보면 HTC 내부적으로 제대로 검증할려면 3개월은 잡아야 된다는 얘기도 하던데...Full프로세스 제대로 밟으려면 3분기내에 업데이트 될까말까하다는 약간은 엄살섞인 얘기...
하지만 워낙 경쟁이 심하니까 대부분 벤더가 8월말 전후로 비슷하게 업데이트일정이 맞춰지리라 봅니다...
SK가 모토로이의 SKAF 사태로 얻은게 있다면 그렇게는 안하겠죠....
앱을 테스트 하느라 금융권 앱을 다운받는데, 디자이어에서는 용량 부족으로 몇개 설치가 안되는군요.
갤럭시S에서는 국내용으로 출시된 모든 금융앱을 다 설치하고도 용량이 남는데요..
얼른 프로요가 나오기를~!!




skt가 아무리 그래도 HTC에서 개발완료되면 배포되는거죠...................
갤럭시S때문에 디자이어에 업데이트를 늦춘다면 정말 X양아치짓거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