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쿼티를 구매하고 사용하다가,
해드셋을 우연히 단말기 뒷부분에 갔다 댔는데
탁상시계 모드로 변하더군요;;
모토로이에서 이 자석감지하는 것 때문에 센서가 부정확하다고 했던것 같은데(이것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마일스톤에도 이 기능이 들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글쓰고 검색해보니 원래 있던 기능이네요;;
자석을 이용하지 않고 크래들에 끼운 것으로 인식시킬 방법은 없을까요?
자기의 극성과 위치를 이용해서 내비게이션 모드와 크래들 모드를 활용하기에 제한되기는 합니다만....
크래들 모드의 경우엔 앱을 이용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나중에 찾아보고 기억이 나면 알려드릴게요..^^
제가 크래들 생긴 뒤로 지워버렸는데 다행히 백업했던 정보가 남아 있네요.
마켓에서 DockRunner을 다운받아 설치하시면 크래들 사용과 동일한 독 환경을 실행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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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극성과 위치를 이용해서 내비게이션 모드와 크래들 모드를 활용하기에 제한되기는 합니다만....
크래들 모드의 경우엔 앱을 이용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나중에 찾아보고 기억이 나면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