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 유저입니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안드로이드에서는 프로그램 종료가 종료가 아니죠.

 

백그라운드로 넘어가 메모리에만 남겨둔체 다른 프로그램을 실하는걸로 압니다.

 

그렇게 해서 다른작업 전환할때 빠르게 하는거죠.

 

하지만 이게 지금 메모리 처리속도가 늦은 2.1에서는 매우 나쁜 선택인거 같네요.

 

메모리가 부족해지면, 백그라운드에 남겨진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끄는건지, 정말 느려집니다.

 

남은 메모리 보다 ATK에 보이는 어플수가 속도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거 같더라구요.

 

일부 ATK나 도톨 폰사용량, NATE ON 같은 계속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빼고는 다 꺼버리는게 훨 작업이 빠릅니다.

 

매번 매번 꺼주긴 귀찮고 오토매틱 테스크 킬러로 모든 어플 등록하고, 몇몇개만 제외해두면 정말 빠른 폰을 가질수 있을겁니다.

 

조금 느려지면 폰 화면 껏다 켰다 하면 정말 빨라집니다.

 

 

여튼 현재 폰 속도에 불만을 느끼시는 분은 automatic taskiller 추천드립니다.

 

약간의 버벅임에 교품 생각까지 하다, 동영상 화질과 큰 액정에 못 바꾸고 대안책을 찾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