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 아이폰에서는 이런 문제가 없었기에 좀 당황스러워 질문드립니다.
보통 갤S G센서 오차를 이야기하면서 게임이야기만 주로 나와 좀 헛갈리는데요...
1. 수평계 오차라는 것이 동서남북을 제대로 못잡는다는것과 같은 의미인지요...?
예를 들어 티맵을 실행하면 앞에 정면으로 향한 도로가 삐딱하게 기울어져 나온다던지,
증강현실 어플 돌리면 건물이나 정거장을 정확히 못잡고 몇미터~몇십미터 옆의 장소를 가르킨다던지 말이지요.
2. 이 오차를 잡으려고 수평계 (Androidika) 어플을 다운받아서 실행했는데,
수직 -3도. 수평 -6도 정도 틀리다고 나옵니다.
'캘리브레이트' 버튼을 누르면 0도/0도로 잡히는데, 이것이 갤S 기기에 저장되는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빠져 나왔다가 다시 실행하면 다시 -3도/-5도로 틀리게 나오거든요...
아시는 분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꾸벅~~~
1. 수평계 - 기울어짐 정도를 파악
지자기센서- 자북을 인식하여 방향성 파악
gps- 위성 전파를 계산하여 위치 파악
Tmap에서는 위 세개 센서중 GPS만 사용 합니다. 이동이 발생했을때에만 이동 방향으로 지도가 정렬되죠.
따라서 초기 가동이나 속도가 멈춘 구간에서는 잘못된 방향을 가리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 자동차용 네비에서도 흔히 있는 일이죠.
2. 수평계는 그렇게 정확한 센서가 아닙니다.
수평계 앱스는 그냥 재미로 확인하는 정도죠.
그 앱스에서 나오는 보정은 앱스 내부의 정보를 갱신하여 조금더 정확하게 수평에 쓰이는 수준입니다.
폰 내부의 보정이 이루어지는것이 아닙니다.




수평계는 현재 위치/방향 과는 상관없이 폰이 얼마나 기울어 있는가를 확인하는 기능만 있습니다.
폰을 세로로 들고 있느냐/가로로 들고 있느냐
들고 있는게 몇도 기울어 있느냐
화면이 천장을 향해 있는지 바닥을 향해있는지
뭐 이런 동작을 하는게 수평계입니다.
주로 좌/우로 기울이면서 조작하는 게임말고는 몇도 정도의 오차를 신경 써야할 정도로 세밀하게 적용하는데가 없기때문에,
게임에서만 이야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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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은 나침반으로 별도의 센서가 존재하며,
현재 위치는 GPS 와 Wifi 와 3G 기지국 을 이용합니다만,
GPS가 제일 정확히 나오는데, 실외에서만 가능하며, 위치를 받아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티맵은 네비이다보니 화면방향보다는 진행방향이 우선이라 나침반을 사용안하고 GPS 현재위치기반으로 진행방향을 볼듯합니다만,
실행이후에 이동이 없으면 어느 방향으로 이동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없으니 방향이 안맞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강현실 어플들은 실내에서라던가 GPS 정보를 받아오는데 걸리는 시간등에 의해 좌표가 틀어져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실외 하늘이 잘 보이는 장소에서 프로그램 실행후 잠시 기다리시면 위치가 맞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