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하루에 약 100통의 문자를 하고, 한달에 약 3000 통이 넘어 갑니다.

*22 원하면 6만6천원이네요 문자값만. 물론 제값주고 다 하진 않겠지만.

그래서 항상 커플 요금제를 했는데, 월45 요금제도 부담이라서 무료 데이터를 사용해 볼까 합니다.

바로 구글 토크로 문자를 하는건데요..

집에서는 와이파이가 되지만, 외부에서는 3G 접속을 해야한다이거죠.

3G 를 토크에만 걸어두면 좋지만, 제가 알지 못하는 요인에 의해 데이터용량이 소비될수 있단말이죠..

이걸 방지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모가 있을까요?

현재 하고 있는건, 실시간 정보를 받는 위젯을 모두 없에버리고,

Automatic Task Killer 로 토크, 뮤직플레이어, 시계 알람 을 제외하고 모두 자동 종료되게 설정을 해놓았습니다.

설정 - 계정 및 동기화 매뉴에서 자동동기화를 언체크했습니다.

대신 배경데이터 부분은 안할 수가 없더군요.

그 외의 요소로도 3g가 빠져나갈 수 있는 요소가 모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 버스에서 게임이나 어플을 실행할때 광고나 인터넷 접속을 지맘대로 해서 불편할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하네요..

이 방법을 쓰면 월 50mb 의 용량으로도 수천통의 대화를 할 수 있을껄로 생각합니다.

어떤 분이 맨트하나에 15kb 간다고 했던것 같으니까요..

잘 아시는 분들께서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