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통한곳까지 갈 시간 여건이 안돼서 TS랑 통화해서 근처 물량있는 대리점이랑 라인연결해달라고 해서

 

한개만 교품이 가능하고 교품받고 불량이어도 그 대리점에서 교품못받는다고 해서 알았다 교품받겠다

 

압구정쪽에서 교품 받았는데 음... 요즘 피로도가 높아서 그런걸까요?

 

홈버튼이 기울어져있는느낌에 손가락으로 문질렀을때 걸리는 느낌에 테두리가 약간 돌출돼어있더군요

 

먼저 그자리에서 간단한 테스트는 했는데 (사실 교품 못받는거 알면서 밖이 넘 더워서 압구정역에서 10분정도 걸었더니..; ㅠ_ㅠ)

 

DMB 역시 전에 꺼가 불량이었는듯 제가 남긴 글도있지만 사람주위에 색상이 넘 번져서 오로라가 뿜어져나오는듯하게 보이던거

 

화질문제가 아니라 불량이었는듯..

 

홈버튼이 기울어져있는느낌에 손가라으로 문질렀을때 걸리는 느낌에 테두리가 약간 돌출돼어있더군요

 

그리고 교품받을때마다 버튼 누르는 감이 뻑뻑해지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처음 제가 받았던 6월5일인가 9일 제조일자 제품은

 

부드러웠는데 말이죠..

 

머 대충 아 또 교품 받아야겠구나 이럼서 내가 예민한걸까.. 에효 그냥 쓰자는 식으로 집에와서 펌업두할겸

 

USB에 연결하고 와이파이 상태로 잠깐 어플부터 다운받을려는데 다운이 안돼더군요 이건 저도 몰랐던 현상이라서 버그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설마하고 Kies 실행해봤습니다... 어허.. 기기연결이 안돼더군요.. 초창기에 알려진건데 아직도 안고친건지..

 

아 그리고 새로운걸 알게 됐습니다..

 

와이파이를 연결 해지한상태에서 Kies연결시키고 와이파이를 연결 해보는걸 테스트했더니 와이파이 연결이 안돼더군요..

 

그리고 발열두 바로 교품받기 전 기종에 비해 두배는 돼는 듯하구요.. 전화만했는데 5분정도? 이정도로

 

달궈질줄은..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아님 에니 금서목록에 나오는 카미조 토우마처럼 환상살을 가지고있는걸까요

 

뽑기 운이 넘없는거 같아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