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식의 무개념 글일 가능성이있어 문제가 돼면 바로 자삭하겠습니다.
갤럭시S랑 아이폰4를 함께 쓸려구 맘먹구 갤럭시S 24일날 초도물량 풀렸을때 직영대리점을 찾아가서
문의해보니 신규로는 바로 가능한데 기기변경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물량이 없어요 물어보니 없다고
그래서 담달 찾아갔서 물량있냐니까 신규가입은 바로 개통가능하십니다. 전날은 그냥 얼핏듣구 지나갔는데
신규는 바로 가능하고 기기변경은 기다려야한다? 그럼 얼마나 기다려야 하냐고 했더니
일주일 이상 기다리셔야합니다 이런 이야기중에 옆에서 누가 신규로 바로 받아가더군요
심호흡하고 그래 장사 열심히 해라 하고 알아보다 일산에서 기기변경할수있다고 답을들어서
일산에서 5시간만에 기기변경 했습니다.
햅틱1때의 일도있어서 5일정도 지켜보다가 SGP 울트라 인크레더블 울트라 코트를 발랐는데.. 10일만에 맛이 가더군요 ㅠㅠ
그래두 이번에는 꽤 맘에 들었기때문에 기기변경한 대리점에 연결을해서 2일만에 퀵으로 교품을했는데..
음.. 이번에는 3일만에 불량증세 발견 5.1채널 전환시 음이 그때 그때마다 틀려지더군요 작아졌다 울렸다 커졌다 아예 변동이없거나
그도중에 전화오면 전화먹통... 다운... 센터에서 교품 받으라고하더군요 음.. 이제는 슬슬 위기의식이 생기더군요
햅틱1때 8번 교환받은 저로써는 교환받다보니 검은색에서 블루에서 화이트로.....
암튼 TS에 전화를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을 말하고 여기서 일산까지 내가 교품하러 갈시간이안된다 근처 대리점에서 안돼냐
당연 안된다고 나옵니다 그래서 나두 안다 그런데 지금 상황으로보면
한번이 두번, 두번이 세번, 세번이 네번 이렇게 나가면 어찌하냐
이랬더니 제선에서는 고객님께 알맞은 답을 말해드리기 어렵습니다란 말을.. 머 당연하겠지만서두
그럼 TS쪽 팀장으로 보고를 올려서 전화연결을 시켜달라
좀있다 전화옵니다
아까 이런저런일이있었다 어쩌냐 이랬더니
대리점들은 개인사업자라서 저희가 관리를 안합니다 이러길래 그럼 그 대리점들은 SKT아니냐? 이랬더니
그럼 고객님은 이마트에서 물건산것이 불량나서 홈플러스 가십니까? 이러더군요..............
좋게말하다 폭발했습니다...
아니 한번 두번 세번 불량나는거 내 시간과 돈은 누가 책임지냐
이쪽 대리점에서 실적 올릴려고 기존 고객은 기기변경 안해준게 원인이잖냐 그래서 내가 일산까지 나가서 기변한거아니냐
계속 불량 나면 누가 책임지냐 이랬더니
TS 실장말이 그래도 고객님은 개통하셨잖습니까 이러더군요............
차마 더이상 글쓰기도..
갤럭시S 괜찮은데 환불해야할까요 SKT10년넘게 썼는데 갈아타야하는건가요........... 에효
----------------------------------------------------------------------------------------------------------------------------------------------------------------------------
좀전에 연락이 왔네요
급 태도가 바뀌어서 고객님 근처에는 직영관할센터가없으니 강남구 신사동이나 서초구 잠원동으로
교품 가능한지 알아봐드리겠다고..
어제 처음 말할때 진작에 이런 태도였다면 설사 알아보지두않구 근처에 물량이 없으니 기다리시거나
개통한곳 갈수밖에 없으셔서 미안하다고라고 하던가 이랬으면 그냥 넘어가는건데 씁쓸하네요...
뭐 SKT 전체 문제가 아닌 그 팀장문제이겠지만...
SKT를 계속 쓸 이유가 없으시다면 다른 통신사로 넘어가시죠.
3G로 넘어가면서 통화품질은 오히려 떨어졌고
010통합으로 011 프리미엄은 없어진지 오래
오래 써봐야 혜택도 없으니(이건 모든 통신사 마찬가지겠지만) ㅋ
sk..14년 사용하다가 올해 아이폰과함께 kt로 전향(?)했습니다...^^;
아이폰vs안드로이드, 애플vs삼성, 통합메세지함 등등...뭐 논란의 중심이 되는 문제나 이슈들이
여럿 있습니다만...AS센터나 고객응대 관련해서는 사실 거기서 거기라 느낍니다.
(거기서 거기이니 오히려) 넥원으로 넘어가 보심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지 모르겠네요. ^^;;;;;;;;;;;;
"대리점들은 개인사업자라서 저희가 관리를 안합니다"
맞는말입니다... 미국 캐나다에서도 엄연히 "Independent dealer" 그리고 "Corporate store" 이있죠
구입한 곳에서만 서비스 가능합니다 예외는 물론 없더라구요..
이유는 말그대로 개인사업자이기때문이죠^^
제가 오죽 답답했으면 그랬을까요 원래 제가 말했던 요지는 불량남폰 빨리 교품 받고싶다 근처 직영대리점에서 교품을 먼저 받고
개통했던곳에서 보내는 라인을 연결 해주면 안돼겠습니까? 라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SKT에서 직영대리점이라도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저보고 알아서 해라 이마트에서 산 물건이 불량이라고 홈플러스에서 교환해달라는 소리지 않냐? 이렇게 저한테 하더군요
거기서 폭발한거구요..
일딴 구매한곳에서 책임을 지는건 맞지만 말이죠 ..
SK가 아니라 삼성대리점가서 교품 받으면 그것도 안되려나요 ;;
근데 TS가 머죠?
그리고요 어디 통신사든 서비스는 다 똑같아요.
KT 인터넷이 자꾸 끊겨서 상담센터에 전화했더니 인터넷 달아준 기사한테 연락해 보라던데요 ㅡ_ㅡ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라며..;;
그런데 그 기사라는 양반이 본사랑 애기하라고 ㅡ_ㅡ 그래서 본사에 전화한건데..
본사는 지네가 달아준것도 아니니 책임 없다고 그러고..머 다 똑같은거 같아요
하나로통신때는 서비스는 확실했는데 ㅠ
TS는 일명 콜센터라 불리는... 텔레서비스를 말합니다. 그리고 개통한 대리점에서 하는거라고 돼어있죠
다만 제 요점은 갈 시간이안돼니 근처 대리점에서 교품을 받고 개통한 대리점에서 물건은 그 대리점으로 보내주는 라인을 만들어 달라
이것도 A/S센터에서 갈켜줬던 방법이구요.
이궁 답답하시겠네요 근대 방법은 사실상 그 대리점을 찾아거 서비스를 받는것 외에는 없는듯 해요..
개인딜.러들은 기계를 딜.러사장 돈으로 구입후 그돈을커미션으로 커버하는 방식으로 돈을벌죠..
그러다보니 당연히 다른 매장에서 구입한 기계를 서비스해줄 이유도없고 하게된다면 기계값 손해를보죠.
그렇타고 정책상 타 딜.러샵에서 구입한 물건을 다른 타 딜.러샵에서 의무적으로 해줘야하는 정책도없고요
그러다보니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지 않는 딜.러외에는 개인딜.러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수도 없고 개인 딜.러샾 쪽에서
싫타라고 말하면 할말도 없는거죠.
하지만 그 팀장이라는 사람이 말실수는 크게 했네요 사실 그쪽일 하시는분들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는다는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우짜겠습니까 다 내일인것을 ㅋ근대 좋게말하고 있는대 뜬금없이 홈플러스 말 나온거면 그건 항의좀 해야할듯..
여튼 좋은 결과있길바래요
(아 제 글은 캐나다에서 있었던일을 바탕으로 ㅠㅠ 말씀드린거.. 근대 뭐 다비슷하지 않을까염? ㅠㅠ)




SKT 고객들이 충성도(?)가 높아서 막장짓 하는 것일까요?
3G 넘어가면서 자랑하던 통화품질도 영 아니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