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디자이어를 개통했는데요 두가지 이유에서 개통철회 이유가 있습니다.

1. 통화품질 - 억지가 아니라 정말 끊기고 대화가 안됨...

2. 영상통화카메라 - 매장 사장이 트랙볼을 영상통화 카메라라고 주장했음.


1번 이유로는 14일 이내에 개통 취소가 가능하고, 2번은 한달이네에 개통취소가 가능한걸로 알고있음.

현재 통화품질은 114에 상담을 한번 했었음. 2번은 명백한 물증이나 증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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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도 있고, 이왕사는거 좋은거 살려고 겔s로 갈아타려고 매장을 방문함

-> 물건이 없다 기다려 달라. 요즘 겔스가 날리라 기다려야 한다.

그렇게 알고 나와서 돌아다녀 보니 (수원역 지하상가 전부 핸드폰 매장이죠.. 밖에도 대리점 3군데 이상은 있는 듯)

전부다들 겔s 바로 개통 가능하다고 함.

-> 다시 찾아가서 해지시켜달라 했더니, 직원 표정이 돌처럼 굳으면서 ... 몸을 비비꼬고 머뭇거리고..

1. 자기는 개통철회하는 절차를 모른다 (사장은 아니고 직원이었음)
2. 자기네들에게 안좋은 요인이 있다 (뭐 대리점 승격그런거에 벌점이 있는것 같음..)

이런 이유로 부탁을 하기에 월요일인 오늘까지 기다림

오늘도 전화를 했더니 물건은 들어왔지만, 자기네가 물건을 받는 대리점에서 물건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좀 곤란하다..

이 소리 하고 있음..

내일 또 찾아가면 무슨소리 할지 모름.. 그래서 내일도 안되면 그냥 철회해버릴라 하는데

순순히 해줄 사람들이 아니라 이거죠 ...


소보원이나 기타 다른곳에 신고해봤지 처리기한 걸리고 ..

경찰을 부르면 어떨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어떤 방법이 가장 좋나요?

114 전화해서 즉각적으로 개통철회는 불가능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