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원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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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파티는 토요일이었는데, 어째서 지금 글을 올리는걸까? ...
네, PC가 학교에서 있어서 접속을 할 수가 없었어요. ;;
넥서스원으로 아무리 비밀번호 초기화를해도 메일이 안와서 포기하고 그냥 둘러보기만 했습니다.
저는 61번이었는데, 아쉽게도 경품도 당첨되지 않았는데 넥서스원 사용해보니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만족스럽네요.
물론, 터치감이나 조작은 아이폰이 더 좋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넥서스원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것 같습니다.
뭐랄까 야생마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아무튼 런칭파티 참여하느라 부산<->서울 왕복했는데 피곤함이 싹 가셨습니다.
앞으로 펍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겠습니다. :)




멀리서 다녀가셨군요... 진행자가 지방에서 원정 온 분들은 따로 챙겨주는 정성이 필요했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