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 .......

아.. 이거 통화 중... 지지직..찌지직.. 거리는 것 때문에... 통화하기가 너무 짜증나는 상황이 되었네요...

상대방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경우도 있어요.

 

16일인가? 지났는데..  그럼 이거 수리 맡겨야 하는 건가요??

14일 이후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니 이거 난감하군요..

 

아직 대리점/삼성이랑 통화해 보지는 않았는데...

구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 참.. 어이 없네요..

 

아이폰 발표에 맞추어 급히 발표하려고 무리한 것 같습니다.

괜히 얼리어댑터인양.. 초기 버전을 구매했더니, 기본적인 통화 품질이 떨어지는 문제를 겪고야 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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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p을 20~30여분 켜 놓았더니..  폰은 뜨끈 뜨끈하고... 겨울엔 손 난로로 제격일 것 같아요^^

배터리 소모의 대부분을 디스플레이가  차지하고 있네요..

화면 아랫부분에 아이콘을 고정 배치해 놓아서.. 오른손 한손으로 조작시 죄상부분을 누를 경우 손테 자꾸 메인 메뉴가 머저 접촉하는군요.

아이콘 변경을 가능하게 해주면 좋을 텐데.. 이런것을 테스트 해보기는 했는지......

*/

 

삼성 제품은 역시 완전하지 않은채 나오나 보군요..

완성도가 떨어져요....

계속 삼성 것만 사용해 왔는데.. 이젠 생각을 바꾸어야 할 때가 된 것 같네요...

 

갤럭시 구입하시려는 분은 고려를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