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한달 반 되었는데 뒷주머니에 넣어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액정이 박살나버렸네요.
습관적으로 뒷주머니에 디자이어 넣으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뒷주머니에(하지만 앉을때는 위쪽으로 좀 올려서 헐겁게) 넣는 습관이 있거든요.
겉은 멀쩡한데 화면이 나오지 않아 밝은 빛에 잘 돌려가며 보니, 안쪽 액정에 금이 가 있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흑흑흑.
액정 교체로 AS받아보신분, 관련된 유용한 정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디자이어 수리비가 좀 장난이아니군요...
안그래도 디자이어로 갈아타고싶은데...
액정만 13만원돈이라니;;ㅜㅜ
뒷주머니도 위험하지만,
지하철 타고 다니시는 분들께서는 앞주머니에 휴대폰 넣으셨을때도 조심하셔야 합니다..(참고: 175cm 다리길이 평범합니다..)
앞주머니에 휴대폰(LG터치폰) 넣고, 지하철 통과할때 요금지불카드 센서에 붙이면서 통과하는데, 타이밍 잘못 맞춰서 털커덕 하고 걸리고 나서, 한참뒤 휴대폰을 켜니 아무것도 안나오더군요..
자세히 보니, 액정에 줄이 3개가 있습니다..
수리비 10만원 OTL
부품폰 알아보니, 그의 대부분 액정깨진 폰들이 더군요..
안고치고 디자이어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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