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초보라서 어플 설치부터 버벅댔지만

이제 왠만한 어플도 잘 깔아서

버스 언제 오나도 보구 지하철 오는 시간도 미리 보고

GPS로 길도 찾고

음악도 넣고 배경화면도 바꾸고

나름 많은 고수 분들 흉내 내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Q 도넛 주제에(?) 상당이 빨리 구동하고

왠만한 어플들은 다 설치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좋더군요!

나중에 에클레어나 프로요가 올라갔을 때의 모습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그때 되면 지금처럼 고정클럭 아니라도 구동 잘 될테니

배터리 효율이랑 발열 문제도 개선될거라 생각합니다.

 

현재는 음악들으면서 구글맵 보다가 한번 다운먹은것 말고는

큰 이상이 없습니다.

 

다만 아침에 알람이 울렸는지 안울렸는지도 잘 몰르겠네요;

정식 충전기 아니고 예전에 엠피 충전하던

220V 짜리 USB 충전기에 구성품에 있던 USB 20pin 단자 옵큐에 꼽아서

아침까지 충전했는데 아침에 좀 느리고 그런 감이 있어서

재시작 해줬더니 괜찮아 졌어요.

아마 충전 이런 문제 때문에 알람도 안울린 것 같은데

오늘 다시한번 시험해 봐야겠군요.

 

맛폰이 전기에 조금 민감한게 있는가 봅니다.

LG 100 종 어플도 어느정도 쓸만한 거는 있는 것 같은데

안쓰는거는 삭제 가능했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새로운 정보 생기면 바로 바로 신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루 잘 마무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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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개발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