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정도 쓰고있는데 크게 문제된 부분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2G폰을 사용하다가 3G폰으로 넘어오니 이건 뭐.. 신세계군요;;


아버지도 2G폰 011번호를 고수하시다가 이번에 갤럭시S를 샀습니다..


이로서 저희가족은 스마트폰가족...어머니만빼고;;


동생이 사용중인 아이폰3GS 를 만져보고 갤럭시S 를 만져보면 


밀린다는 생각은 크게 들지 않는거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직접 써보니까 왜 아이폰보다 좀 더 자유로운 느낌인지 잘 알 것 같네요..


파일관리라던가.. 메모리에 파일형식으로 데이터가 왔다갔다 하는게 


확실히 개방적이구나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사용한지 얼마 안되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ㅋ


이상있으면 또 글쓰겠습니다!


ps.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각각 개인의 취향대로 쓰는데 꼭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 듯한

     글들이나 리플들을 보면 좀 안타깝군요.


ps2. 오늘 아침에 버스타고 오다가 갤럭시S 들고다니는사람을 둘이나 봤습니다;

의외로 잘팔리는게 사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