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카테고리야...게임물 등급 위원회던가...에서 태클을 걸어서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렇다면, 일반 앱의 유료 마켓은 왜 이렇게 진척이 안되고 있을까요?

결제 시스템이 아직 구축되지 않아서 라는 얘기도 있던데...

결제 시스템...구축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일주일이면 될텐데...

왜 아직 오픈이 안되고 있을까요?

관련 기사를 보면 SKT 사장이 직접 나서서 구글에 요청하여 3분기에 해결을 보겠다고 했다는데...

솔직히 최근 며칠간 각종 안드로이드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광고성 짙은 티스토어 어플 리뷰들을 보면...

SKT 에서 자사 서비스인 티스토어를 위협할 수 있는 구글 유료 마켓에 힘을 쓸리 만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KT 에서 빨리 넥서스원을 출시하고 구글에 압박을 넣는게 좋을것 같네요.

SDK 를 이용하거나 기타 경로를 통해서 유료 앱을 구해서 쓰면 된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해서는 국내에 특화된 유료 앱을 구할 수는 없지요. 죄다 해외용 유료앱인데...

빨리 유료 마켓이 활성화되어야...국내 실정에 맞는 유료 앱이 개발될텐데 말입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늦어지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