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정보/후기 게시판에는 게시판 공지가 없어서 스스로 확인을 못하겠네요;
가끔 유료 앱이 올라오면 댓글에 안좋게 보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뭐 "유료 앱을 소개하면 어쩌자는 거냐" 라던가
"받을 수도 없는걸 왜 소개하냐" 라던가
뭐 제가 격상 시켜서 표현한건지는 모르겠으나
대충 그런 뉘앙스와 의미가 내포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이해가 가질 않네요.
분명 유료앱은 늘어나야 좋은거고,
비록 아직 국내에서는 결제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될 것이고, 그럼 있던 정보 활용해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유료앱 개발자 분께서 열심히 만드신 앱을 소개했는데
유저분들은 유료라고 댓글 다시고.. 그 댓글에 개발자 분은 죄송하다고 댓글 다시고..
이게 과연 올바른 모습일까요?
아니면 제가 과하게 생각하거나 잘못된 생각을 하는 걸까요?

제가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앱 정보/후기 게시판이 무료 앱 정보/후기 게시판인지 아닌지가 유일한 해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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