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예판으로 산 모토로이가 발목을 잡는군요.


약정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해지를 해도 단말기 할부금이 60만원도 넘게 남아있는 상태인지라....


제가 다니는 회사 그룹에서 모바일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시스템도 만들고, 또한 갤럭시s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개인 구매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 조건으로 가입하면 직원명의시 단말기 값 회사부담, 요금제는 올인원55에 할인 들어가서 세금 포함해도 월 약 4만원정도인데, 지금 쓰는


모토로이는 올인원35여도 단말기값 포함해서 실제 나가는 돈은 한 7만원됩니다.


정말 모토로이 먼저 질렀던 것이 후회되는 순간입니다.

버벅대는 폰을 비싼 값에 쓰고 있으면서 처분도 못 하는....


그냥 정지를 걸어놓고 갤럭시s 신규 가입해서 자동연결쓸까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그래도 기본요금은 나오겠지요...

ㅎㅎㅎ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