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를 구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저는 문자를 매우 많은 이용하는 편입니다.
요금제에 무료문자가 있지만 모자라지 않을까 싶어요.
SMS와 거의 동일하게 동작하면서 패킷을 쓸 수 있는 (거의 WiFi 가능 지역에서만 있거든요)
그런 앱이 있을까요?
거의 동일하게 동작하는다는 것은 보냈을 때 상대방이 alert를 받을 수 있으면 됩니다.
물론 상대방도 같은 앱을 쓰고요. :)
M&Talk 이라는 앱이 있습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다 지원해요
아 근데 문제는 이게 가끔 서버가 느려져서 그런지
메세지가 늦게 갈때가 있습니다. orz
카카오톡이 좋다는데 아직은 아이폰만 되서요. 빨리 안드로이드로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상대방도 안드로이드라면 기본 탑재되어 있는 Talk을 사용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별다른 기능은 없지만, 안드로이드의 기본 push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통신량이나 배터리 소모가 가장 적습니다.
안드로이드 시스템에 최적화도 잘 되어 있고요.
만약 상대방이 아이폰 유저라면 구글 토크를 이용하기 위해 IM+나 Beejive IM with push를 사용하면 푸쉬알림을 받을 수 있으므로 상당히 좋습니다만, 10달러나 되는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Beejive는 최근 iOS4 대응으로 패스트스위칭 기능을 탑재하여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약 5~6달러정도의 Gotalk이라는 아이폰 앱도 있지만, 절대 비추입니다. 메시지가 수시간이나 늦게 가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구글 토크 좋습니다. 맥에서 아이쳇에 지메일로 등록하면 구글토크를 이용해서 상대방 아이쳇과도 소통 가능합니다. 아이폰에는 아이쳇이 없는걸로 아는데...대체 어플로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이폰이 없어서... 아니면 스카이프도 매우 좋습니다. 다만 안드로이드용 스카이프가 아직 정식으로 나오진 않은걸로 알고있습니다만... 기기별로 몇개만 나오긴 했을겁니다. 제 T-Mobile G1 에서는 (1.6버전) 마켓 검색하면 iSkoot for Skype 란 앱이 스카이프랑 연동이 되긴 하더군요. 무료구요 상태는 별로 좋질 않습니다.
네 상당히 좋죠.
그리고 갤럭시S에는 어떤 버전이 탑재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최근버전의 Talk은 전송된 데이터와 디스플레이되는 로그를 별도로 처리하게 되어서 더 편해졌습니다.
어떤 의미냐 하면 과거에는 폰에서 대화한 내용만 로그가 화면에 표시되었는데, 최신버전에서는 전체대화내용에 대한 로그가 화면에 표시되도록 되어서, 컴퓨터로 채팅하다가 자리를 나서면서 폰을 들고 채팅해도 방금 채팅하던 로그를 보면서 계속 채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gmail에 탑재된 talk이나 pc용 talk의 경우는 아직도 구버전이라서.. 자신들이 대화한 내용만 표시해주더군요. 뭐 곧 업데이트 되겠죠.^^




제가알기론 무료 문자는 김치밖에 없는데 따로 코인같은걸 구매해야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