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에서 이정도면..
2.2에서 기대가 큽니다 ^^
전 옵큐 성능이 높은게... arm clock이 고정인게 원인이 아닌가합니다.
같은 스냅드래곤에 안드로이드 플랫폼인데 저런 차이가 발생할 수가 없죠.(정상적인 상황에서라면 말입니다.)
그래서 저 그래프 볼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도 제 옵큐는 LCD만 켜져 있으면(normal 상태) cpu 클럭이 998 풀 스피드...
ㅠㅠ
박대리는 오늘도 반차...(배터리 조루;;;) ㅠㅠㅠㅠㅠ
arm 클럭 고정에 의한 것이라면, 저 수치는 배터리 소모를 담보로 하는 것이므로 그닥 의미있어 보이지는 않는군요.
일정 기간 cpu clock 측정할 수 있는 어플리 있나요? 정말 고정인지 확인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엔드 유저라는 의미를 어떤 의미로 사용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고정 클럭 문제는 모든 사용자에게 문제가 됩니다. 배터리 사용시간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이지요. 제가 조루라고 직접적으로 비판한 건 아니지만 한 말씀 드리자면 유동 클럭의 오버헤드는 그리 크지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그로 인해 얻게 되는 전력 소모량 저하가 더 큰 이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배터리는 전부 조루라고 하셨는데 일단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유저들은 대부분 게임이나 영화 등 통화 외의 각종 어플의 사용량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생각보다 그렇게 사용량이 많은 유저들은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어떤 제품도 이런 사용자층의 요구를 만족시킬만한 배터리 사용량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특히나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많은 경우 유동 클럭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지요.
말씀하신 멀티태스킹에서도 멀티태스킹 중인 프로세스들이 가벼운 프로세스라면 클럭을 낮출수도 있는 것이지요. 가능하다면 저전력 설계로 가는 것이 모바일 기기에선 가장 큰 쟁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옵티머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건 말씀하신, 넘쳐나는 데이터패킷과 함께 LG 에서 기본적으로 깔아놓은 수많은 기본 어플들이 가져다 주는 편리함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건 많은 사람들이 단점으로 지적하기도 하지만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프트 유저에게는 분명 장점으로 작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전 아무래도 배터리는 하나 더 사야될 듯 싶습니다.
조루 아닌 스마트폰 없습니다..
일반 스마트폰이 6시 칼퇴 기준이라면 옵티머스 Q는 반차를 쓰고 집에 가는 수준이라는 게 문제입니다.
낮은 클럭을 유지하는건 상당히 중요한데, 보통 일반적인 SMS 전송 등 부하가 걸리지 않는 작업 중에도 풀스피드로 동작하니,
그냥 눈물만 날 뿐입니다.
삼성 갤럭시 S 보셨나요? 암 쿨럭이 아주 낮게 유지됩니다. 덕분에 오버헤드가 커서 옵티머스 Q보다 버벅이지만,
고객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그게 올바른 결정이죠.
클럭 고정.. 이런거 사용자들 모릅니다. 배터리 조루? 사실 스마트폰이라서 빨리 닳는다 대응하면 되겠죠.
하지만 동일한 스냅드래곤 플랫폼 보다 더 빨리 닳는다는 게 문제고, 이는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죠.
이번에 아이폰 4도 클럭 다운하여 출시하였다는 의혹이 있죠. 보다 나은 배터리 때문에요.
LG, 실력이 없어서 클럭을 고정할거라면 고객을 생각해서 최대 클럭을 7-800수준으로 최소한 낮춰 놨어야 한다고 봅니다.
deep sleep 상태에서는 클럭이 제대로 떨어지는 거 같더군요...
제가 클럭이 384Mhz로 고정되어 버벅이는 버그를 당했었거든요 -_-; (그리고 실제로 대기 상태에서 실사용 시간은 충분하더군요)
잘나올때는 730점까지 나오더라구요 ㅎ 조루베터리 문제는 사용하기 나름인듯합니다^^. 저도 조루라 느낄때도있었지만 대충 어플ㄷ르 정리해주니 한개가 하루는 버티네요^^;
안드로이드는 3개의 전원관리모드를 가진 리눅스보다 강화된 5가지 전원모드를 사용한다고 하던데
대기시는 500Mhz미만이지만
화면만 들어오면 무조건 1기가 고정이면 제대로 전원관리를 못한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요
혹시나 해서 하는데요 1기가 지속유지제한 이라고 있지 않나요?
설계상 1기가 클럭을 계속 유지할경우 배터리를 제쳐두고
쿨링이나 시스템 불안정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지 않나요 ?
제가 확인하니Governance 셋팅이 Perfomance 입니다.
대기모드를 제외하고 모두 1Ghz로 작동하는 셋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본설정이 OnDemand 인데 프로그램의 로딩에 따라 크럭이 유동된다고 합니다.
일본 5일 다녀오면서 푸쉬관련, 데이터 동기화관련 죄다 꺼놓고 생활햇습니다. 해외로밍이 전화랑 문자수신만되기에 음악이나듣고 동영상이나 듣고 가끔 와이파이켜서 프리와이파이있나 검색해보고(....죄다 보안;;)
느낀점은..... 배터리 오래갑니다. 피쳐폰수준이라고 할 정도로 오래가더군요.
동기화나 백그라운드 업데이트때문에 슬립상태에서 일정시간마다 구동해서 그런것같아요. 아마 os 버젼 올라가면 어느정도 해결될문제라고봅니다. 혹은 동기화를 일괄적으로 조정해주는 앱이 나온다면 그것도 배터리 시간에 많은 도움을 줄것같아요.
예를들어 멘션이나 DM을 체크해야할 트윗이나 메일링은 10분. 나머지는 2시간 이렇게 일괄적으로 조정가능하다면 어느정도해결되지않을까요? 지금은 각기 프로그램이나 기본 싱크 측면에서 같은 동기화텀을 지정해주어도 산발적으로 계산이 들어가 슬립 1시간에 적어도 10여분이상은 백그라운드로 작업하는것같은데....그것만 해결된다면....




제가 할땐 677까지 나오더군요 정말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