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4개월만에 스펙업된 모토로이가 유럽 및 미국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스펙업된게 확실해 보입니다
베타테스터 혹은 마루타가 된 기분이네요
프로요지원도 공식발표된것도 없고
그렇다고 루팅을 풀어줄리도 만무하고;;;
뭐, 모토로이가 문제가 많아서 그러시는 거라면 이해하겠는데, 스펙업이 되어 나온 것에 대해 그러시는 건 솔직히 이해가 안 가네요...
모토로이가 나온지 5달 됐는데, 제 경우 드로이드 구입한지 6달만에 드로이드 2 나왔습니다...
스펙업 문제는 어차피 뭘 사도 금방 더 좋은 게 나옵니다.
디자인을 그대로 쓰느냐, 아니면 완전히 바꿔서 다른 폰인것처럼 보이게 해서 파느냐의 차이 뿐이죠.
그리고 그나마 저건 해외 발매니 덜하지 않습니까?
드로이드 2 는 동일 이통사에서 그대로 나오는 거고, 한국에서도 시리우스나 갤럭시만 봐도 신제품 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버그 고치거나 스펙 향상하거나 한 걸 발표해서 미리 산 사람들 물먹이고 있는데요?
새 제품이 계속 나오는 거 보면, 모토로라가 안드로이드 사업 접지는 않겠구나 싶어서 한편으론 안심이 ㅋㅋ
모토로이는 최소 프로요까지는 지원해줘야 할 텐데...-_-;;;
런처프로 메모리 옵션 손 보니 요새는 홈 딜레이 보기가 정말 힘든게, 모토로이가 제법 쓸만한 폰이지 싶습니다.
2월초에 구매했고 6월초까지 4달동안 모토로이 업데이트를 세번인가 해준거같은데 이정도면 꽤 괜찮게 해준거 아닌가요?
2.2 업데이트도 당연히 해줘야겠지만요.. 타사에 비하면 신경 많이 써준편이죠
저도 초기에 구입해서 전화 받는데도 짜증냈죠. 그러나 2.1로 오면서 많이 좋아졌고. 나날이 발전하고 변하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못난 자식이지만 사랑합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폰도 갖고 있지만 .... 둘 중 하나 포기하라면 아이폰 포기합니다. 재미가 없어요. 물론 2개를 포개면 베스트죠!
머든지 사고나면 다시는 가격표과 시장동향에 관심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ㅎㅎㅎ
제가 6월 초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토로이를 비싸게 구입했는데..ㅠㅠ 월할부금 1만원 ㅠㅠ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3일만에 신품으로 교체한후 문제없이 쓰고 있거든요. 온라인에서 구매했다면 시간도 걸렸을테고..뭐 그러니..^^




뭐 4개월 먼저쓴거 생각하면 약간의 스펙업이야 이해해 줄 수 있죠뭐..
근데 기본적으로 카메라나 먼지유입 같은 부분이 개선되서 나왔다면 좀 열받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