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입력장치

우선 쿼티는 말그대로 예술이에요

기존에 쓰던 터치와는 달리 손가락으로 키보드를 누르는 느낌이 있기때문에 오타가 거의 발생하지 않구요

영문자 쓰는게 정말 편하네요

쿼티없는 터치폰에서 소프트워어적으로 해결을 못하는 부분이기때문에 강추합니다 ^^

트랙볼도 좋습니다 게시판의 작은 페이지번호같은것들 확대해서 누르는거보다 트랙볼로 움직여서 고를수 있구요

 

화면

SUPER AMOLED나 레티나디스플레이등 최신 디스플레이가 요즘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햇볕 쨍쨍한 요즘날씨에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만 레티나디스플레이는 인터넷서핑할때 조금 더 유리할거 같기도해요

시야각은 말할나위없이 좋구요

 

배터리

배터리는 비추. 인터넷 많이쓰면 얼마안갑니다. 제가 열흘동안 약 300MB 데이타패킷을 썻는데요 ( 웹페이지 250 동영상 50정도)

LGT가 패킷료가 저렴해서 부담없이 막쓰다보니 배터리 소모가 빠릅니다. (통화 길게하면 빨리다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이되네요)

1G 용량의 데이터패킷은 전혀 걱정이안되는데 배터리가 문제군요

보통 하루에 3~4시간정도 옵티머스로 인터넷을하는데 아침에지하철에서 1시간 낮에 1~2시간 하고 저녁에 지하철에서 1시간정도하면 배터리 빨간색 됍니다. 저녁약속이있다면 불안불안하죠. 그래서 배터리를 한개 더 갖고다녔더니 배터리 걱정이 사라졌구요

뜨거워지는것도 조금 걱정되지만 강화플라스틱이라 녹지는 않을거 같네요

 

<소프트웨어>

 

APPS

제가 안드로이드OS를 처음써보고 APPS를 많이 못써봤습니다. 네이트온이랑 인터넷 유저님들의 추천어플 정도

부팅할때 APPS가 많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 조금 느리구요

구글 마켓에서 다운받는게 참 편리하고. 아직까지 안드로이드버전이낮아서 불편함은 못느껴봤어요

친구가 apk파일을 보내줘서 설치를해봤는데 친구말로는 아이폰의 일명탈옥, 루팅 같은게 필용벗어보인다고 하더라구요

 

미디어

동영상은못해봤구요

사진과 음악은 좋습니다.

근데 소프트웨어 최적화는 아직 안된건지 하드웨어 자원들을 잘 활용못하는거 같아요

웹브라우저 창 두개 + 네이트온 + 음악 하니깐 버벅거리더라구요

 

기본 설치APPs

제일 많이쓰는게 RSS리더 (관심신문 RSS피드해놓고 배경에 놓으니 편리하더라구요)

그다음으로 SNS(트위터)  많이씁니다

사전기능은 들어가서 몇번써봤는데. 전자사전이 따로 필요없겠더라구요. 개인적으로 IT용어사전 정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구글맵 나침반 캘린더 서치아이 오피스 pdf뷰어등 기본 탑재 앱이 많아서 초기 세팅시간이 줄어서 좋구요

 

 

<장점>

이건 옵티머스장점이아니라 lgt장점인데요

무엇보다 가장 좋은것은 데이터 패킷이 싸다는 겁니다. 버튼잘못눌럿다고 간졸일 일없구요~ 한달에 1기가 신나게 쓸거같아요

요즘 지하철이나 건물내에서 스마트폰 유저들을 많이보게 되는데 웹서핑 하는사람은 잘 안보이더라구요 거의다 게임하시는듯..

 

옵티머스 최대장점은 쿼티 키보드가 있어서 오타율적고 타수는 올라가기때문에 저처럼 웹서핑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많이쓰시는 분에게 유리하다는 점인거 같아요

 

 

<단점>

위에도 언급했지만 개인적으로 배터리가 너무 용량이 작습니다. 용량 큰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