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10/02/blog-post_09.html 이거는 읽어보면 음성검색을 제외하면 데스크탑에서도 다 할 수있는거같은데,,,
책상에 인터넷컴이 있는 데 굳이 스마트폰이 유용한 경험을 공유해요.
1. 음성검색은 어디서든 유용하네요
2. 집에서는 누워서 인터넷을 할 수있는 것 말고는 없을까요?
3. 사무실에서는 오히려 별로 스마트하게 사용한 경험이 없네요
스마트폰이란... 폰+스마트인데.. 폰의 특징이 이동이죠. 이동중에 원하는 정보를 조금이라도 쉽게 얻고자 해서 나온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집+사무실이면 국내는 거의 완전 쾌적한 인터넷 환경이 있죠. 딱히 폰이 필요해지지 않아집니다.
스마트폰의 진가는 아 컴이 있었으면 하는 그런 상황일때가 딱이라고 생각하네요.
음..구지 사무실에서 스마트폰을;;; 쓸이유가;;; 집에서도 뭐;;; 전화기로;;;
아.. 자기전에 누워서 트위터를;;;음-_-;;;;;;;;
ㅋㅋㅋㅋㅋ
그런데 전 디자이어 쓴 이후로 집에서 컴퓨터 자체를 잘 안써요.... 별로 킬일이 없네요... 영화 나 mp3 집어넣을때 빼구요.
디자이어를 비롯한 안드로이드폰의 '기본 기능' 덕분에, 오히려 컴퓨터를 보다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 친구의 폰에 있는(일반 피쳐폰) 몇몇 다른 아그들 연락처를 내 폰으로 가져올 일이 있었는데, 내 컴터엔 쥐메일 창이 떠있었고, 주머니에서 폰을 꺼내기 살짝(?) 귀찮더군요. 그래서 그냥 한 넘씩 번호 불러달라 하고 쥐메일 계정의 Contacts에서 휘리릭~ 입력했습니다. 잠시 후... 컴퓨터로 입력한 그 연락처들은 알아서 폰 속에 들어와 있지요.. 예전엔 폰을 쥐고 힘들게 입력해야 했던 일정/메모 역시 이젠 맘편히 컴터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좀 역설적이긴(?) 하지만 아무튼 이 모든 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욕망이' 덕분에 가능해졌죠 ㅎㅎ =)
이사를 했는데 인터넷이 개통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주말에 집에서 쉬고 있는데 거래처 직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급한데 견적을 좀 수정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견적을 친 내용은 회사에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고객에게 내가 보낸 견적을 다시 메일로 보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컴퓨터로 메일을 받을 수 없으니 스마트폰으로 메일을 받아 케이블을 통해 컴퓨터로 옮긴 후
그 견적을 가지고 수정을 하여 다시 스마트폰으로 견적을 보내 주었습니다.
스마트폰을 가장 스마트하게 썼던 일이었네요.
집에 들어가는길에 TV프로나 영화같은걸 토런트 검색후 "Transdroid"로 토런트 걸어두고. 집에서 바로 보기.
인터넷으로 집 컴퓨터 켜기(공유기 WOL기능이긴 하지만.)
PhoneMyPC로 간단한 작업들(파일 주고받기, 드롭박스 활용)하기 정도?
집이나 사무실보다는 밖에서 많이 쓰지요.
컴퓨터 부품이나 물건사러 다니면서 인터넷으로 가격정보를 알아본다거나
가끔 밖에서 신기한걸 보면 사진찍어서 올리고
다니다가 길 잃으면 티맵켜서 길찾고 (술마시고 길 잃어서 티맵으로 찾은 적이 있습니다 ㅎㅎㅎ;;;)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면서 이게 맞네 저게 맞네 하는 일 생기면 바로 검색해서 찾아주고...
노는데 많이 쓰는군요 ㅎㅎㅎ;;;
잠깐 로또번호 확인할려고 윈도우 부팅하기는...
여튼 모바일 = 이동성입니다.
뭐 궂이 PC 에서도 다되는데 라고 한다면
말그대로 그냥 개념 자체가 없는거니 기본 지식 습득후 오라고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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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Bugs뮤직 최신곡 듣고 바로 p2p이용 다운로드 내폰으로 쏙~ㅋ
스마트한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