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도난 사건이후 한달이 넘게 지났고..

 

임시로 미라지를 구입하여 사용하다가 기변 지름신을 뿌리치지 못하고 디자이어를 질러버렸습니다.

 

제가 일하는 이마트에서 구입을 했지요.

 

구입당시 직원분이 얼마 안있으면 갤럭시 S 나오는데 굳이 이걸 지를필요가 있겠냐며 만류를 하셨지만 저는 해외에서 검증된 폰을 써야한다는 말도안되는 주장을 펼치며 지름에 성공했습니다.

 

당시에 매장에 재고가 없어서 직원분께서 최대한 빨리 구해다 주신다더군요.

 

3시에 기계가 도착해서 순식간에 개통하고 현재 사용중입니다.

 

진짜..

 

첫느낌은 너무 좋습니다.

 

제가 어플을 많이 설치하는편이 아니라서 내장메모리도 충분하고..

 

맘에드는 센스 UI, 빠른 반응속도 등등.. 너무 만족스럽더군요.

 

아직까지 별다른 문제없이 잘 사용중에 있습니다.

 

당연한거겠지만 SKAF로 떡칠되어 있던 모토로이와 비교해선 아주 쾌적하죠. (SKAF가 없으니)

 

2년동안 열심히 굴려줘야겠습니다.

 

배터리 정말 잘 안다네요 ;;

 

음악듣고 인터넷하고 게임하면서 디스플레이 온 시킨지 벌써 8시간째입니다만..

 

아까 9시경에 배터리 잔량 15%라고 경고나온 이후로 아직도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혹사시키는거겠지만..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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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수능준비하면서 노는 직장인입니다.


그래서 모든게 평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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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ce : Samsung Galaxy Tab (Android 2.2)

PC O/S : Windows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