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를 사면 안되는 이유
1. 사후 펌웨어 오에스 업글 지원이 불분명하다
옴니아가 버려진 사례.
옴니아2에 대한 업그레이드 약속을 계속 어겼던 사례 -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천하의 htc도 업글은 힘들어함
하지만 HTC는 같은 윈도6.5를 가지고도 최적화에 성공한 사례.
삼성의 발적화, 개적화 문제.
유져가 힘들게 최적화했던 옴니아 사례
2. 구조적 문제
삼성이 업글해줄 이유도 돈도 인력도 없음 ( 애플은 업해주고 어플 팔아 돈을 벌지만 삼성은? )
안드로 3.0엔 획기적인 변화 있을 것
따라서 더이상 어플을 못 쓰게 됨
쓰던 어플만 쓰는 피쳐폰으로 전락할 가능성 농후
3. 벌써 불거지는 스펙다운 논란.
옴니아A의 cpu 클럭 속인 사례
소셜허브, 자이로센서 , 스와이프 빠짐
또다시 it의 갈라파고스를 만드시겠다?
4. SKT의 통합 메시지 함의 저주
5. 해외에 비해 지나친 고가. 바가지 가격
- 이미 아이폰3gs보다 싸게 팔리고 있음.
6. 안드로이드 마켓의 문제점
- 적은 어플. 유료 결제 안됨 ( skt 의 무리한 욕심 )
안드로이드 버전마다, 제조사마다 다른 환경 으로 어플 호환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 높음
따라서 개발자에게 별 매력 없는 마켓
안드로마켓 어플은 개발자에게 3~4위 정도의 매력 밖에 없음.
6. skt의 와이파이존 미비.
무선인터넷이 잘 안되는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이 아니다.
비싼 데이터 통신료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49
7. 잦은 신제품 출시로 2개월이면 버스폰으로 전락
http://m.fnnews.com/view?ra=ArcView&arcid=00000922013925&cdate=20100615&cate_idx=7
갤럭시a, s, q, pro 등등 계속 쏟아짐
피쳐폰 만들듯 찍어내는 삼성의 습성을 버리질 못함 - 사후 관리에 문제가 생김
비싼 돈 주고 자부심을 느낄 수가 없음
몇개월만에 버스폰으로 전락 ( 옴니아와 갤럭시A의 사례 )
`자부심 vs 박탈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애플빠로 만드는 애플 vs 삼성안티로 만드는 삼성
갤럭시A와 오만원차이 - 갤럭시A는 테스트폰? 갤럭스S 또한 테스트 폰 아닐지?
이런 걸 감안하면 아이폰 대비 비교 우위가 전혀 없음
8. AM-OLED 에 대한 과장 광고
아몰레드의 글자 시인성
햇볓 아래서 과연 잘 보이나?
누구 맘대로 암-올리드를 아몰레드라고 부르나?
9. 신문기사 언플. 게시판 알바. 블로거 매수. 삼성 드리머즈의 물 흐리기
그동안 자국민을 호구취급
스펙다운, 고가 마케팅, 거짓 선전, 사후관리 개판, 소비자 신문 it 게시판서의 불만 폭발.
kt에 대한 삼성의 쪼잔한 보복
이런 걸 생각하면 아직 정신 못차렸음
=== 한마디로 삼성 스마트폰 사면 반드시 후회한다 ===
★ 갤럭시를 옹호하는 논리 반박
1. 애국심?
공장은 중국에 있다. 노키아는 공장을 한국에서 운영중. 누가 우리 기업?
이건희 등의 대주주만 이득
2. 다시 기회를 주자?
지금은 매를 들어야 할 때
그 회사의 물건을 산다는 것은 그 회사에 투표를 하는 것
계속 투표해주었다가는 정신 못차리고 자국민을 계속 호구로 취급할 것.
3. dmb, 동영상 무변환이 중요하면 차라리 피쳐폰/pmp로 가라.
4. gsm 아레나 평점의 편파성.
언플질로 오직 한국데서만 아이폰 대항마 행세하는 갤럭시
세계적으로 아이폰 4 대항마는 HTC EVO4G나 드로이드X 정도 뿐.
해외에서는 무시당하는 갤럭시S,
110개국에 100만대 출시? 그럼 1개국에 1만대 꼴? ;;
아이폰은 예판 첫날 60만대.
5. 애플에 삼성 부품 들어간다는 개드립.
그렇다면 삼성은 개적화. 발적화의 화신인가
하청업체여서 자랑스럽나, 삼성의 이익률은 3%도 안되.
6. 제품과 삼성을 분리해야 된다는 주장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헛소리.
그런 논리로 삼성은 자국민을 호구 삼아 벗겨먹어 왔음.
어떤 말을 해도 삼성 제품을 사는 순간 이건희는 더 부자가 되고 언플, 게시판 알바는 더 늘어나는 구조임
★ 하지만 죽어도 죽어도 갤럭시S를 사야겠다면
1. 아이폰4출시 이후로 ㅡ 분명 가격 다운이 있을 것 .
갤럭시 후속작이 나오면서 갤럭시S는 버스폰으로 전락할 가능성 농후.
2. 두달 정도 지난 후 사용기가 많이 올라오면 살 것
세티즌. 클리앙. 아고라 등에서 아이폰4 와 비교 사용기 볼것. 게시판 알바, 돈 먹은 블로거 조심
3. 직접 아이폰4와 단 한번이라도 직접 눈으로 비교해보고 살 것
4. 프로요 업글 약속 지키면 그때 살것
2.1과 2.2 프로요는 속도 차이가 2~5배 정도 난다고 함.
과연 삼성이 약속을 언제? 지킬지
5. 갤럭시 후속작들이 쏟아지므로 그런 것과 차근히 비교해 보면서 기다려도 될 것.
6. 일년 정도 지난 후에도 갤럭시 안드로이드에 대한 펌웨어,업그레이드 등의 사후관리가 잘 되고 있으면
그때 삼성 안드로이드를 구매 비교 리스트에 올려도 늦지 않을 것.
세티즌 아이디 coke0818 님 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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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네이버 한 카페에 올라왔길래,
제가 왜 객관성도 부족한 내용가지고 이런 글을 썼느냐고 했더니..
다들 맞는 말인데 왜 그러냐고 저를 탓하더군요..
'그럴것이다~'라는 건 좀 어이가 없는듯한데,
안펍 분들도 이 내용에 다들 동의하시나요?
많이 억지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도 기대되는 안드로이드 폰인데..
SKT 메세지 시스템을 제외하면 공감되는 내용이 그리 없네요
일단 현 단말기 중에 3.0 업글을 보장할 수 있는 폰이 그나마 넥서스원말고는 전무한 실정인데요..
특히나 동영상 무인코딩에 재생능력을 비판하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장점은 확실히 장점인데..
그냥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까"로 보입니다.
옴니아1, 2 지금은 갤럭시 A를 쓰고 있는데,
안티는 아니지만, 내용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네요.
개인적으로 갤럭시 A는 맘에 들어요.
1. 사후 펌웨어 오에스 업글 지원이 불분명하다
프로요 업데이트 진행중입니다.
2. 구조적 문제
삼성을 다니시는건가요? 어떻게 이렇게 알고 계시죠? 안드로이드 개발자 삼성에 많습니다.
3. 벌써 불거지는 스펙다운 논란.
자이로 센서는 원래부터 없었습니다.
소셜 허브는 전략적으로 제거된 상태입니다. (네이버의 미투데이)
C110 의 경우 CPU 클럭을 자동으로 업/다운시키는 기능이 있습니다.
어플실행이 별로 없을 경우 클럭이 내려가고 어플 실행이 많을 경우 클럭이 올라갑니다.
스와이프는 한글 사용시 사용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4. SKT의 통합 메시지 함의 저주
통메는 갤럭시 S 에는 없다고 이미 공지가 되었답니다.
5. 해외에 비해 지나친 고가. 바가지 가격
삼성의 잘못이 아닙니다.
6. 안드로이드 마켓의 문제점
삼성의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안드로이드 단말 공통입니다 왜 GalaxyS 에만 비유를 하십니까?
6. skt의 와이파이존 미비.
삼성의 문제가 아닙니다.
7. 잦은 신제품 출시로 2개월이면 버스폰으로 전락
신규 모델을 진행하고 계신지 알고 계시나요? 개발자인 저도 모릅니다.
8. AM-OLED 에 대한 과장 광고
객관적/주관적인 내용.
9. 신문기사 언플. 게시판 알바. 블로거 매수. 삼성 드리머즈의 물 흐리기
삼성이 의도적으로 흘리는지 언론에서 하는지 정확히 알고 계시나요?
퍼오신 글이로군요
이래서 애플빠는 답이 없다고 하는 모양입니다. 당췌 미친소리가 너무 많으니.
1-1. 중국공장 => 중국에 공장지은놈들은 다 죽일놈인가 보네요... 그래서 삼성이 중국회사인가보지요? 그러면 애플도 중국회사?
1-2. 대주주이득=>회사가 경영을 잘해서 돈을 벌면 회사에게도 이득이고 그에 대한 투자자에게도 이득이지 회사가 뭔지는 아는색기가 쓴글인지 의심스럽군요
2. 재기회? => 갤럭시A는 객관적으로 잘 만들었습니다. 유일하게 개소리 뜨는건 내갤A 산지 얼마안되었는데 또 새거 나오네! 새걸로 바꿔줘! 라는 거지근성의 글이 전부지요. 옴니아2 이후의 장족의 발전이라고 할만합니다.
3. dmb, 동영상 무변환이 중요하면 차라리 피쳐폰/pmp로 가라
=> 수동변속기 탈꺼면 베르나를 타지 왜 제네시스를 사느냐는 유명한 개소리랑 동급의 개소리군요.기능이 많을수록 스마트폰은 강점이 있는것일터 장점을 단점으로 어떻게든 끼워맞추려고 저런 헛소리가 나오는것이지요.
4.gsm 아레나 평점의 편파성.
=> 삼성 제품 자체가 그럭저럭 잘 만들었다는 평점을 받습니다. 이건 판매량이 증명하지 않습니까?.
5. 애플에 삼성 부품 들어간다는 개드립.
=> 옛날에는 우리나라 부품에 일제 부품이 대부분이라고 입에 거품을 물던 색기들이 드디어 우리나라 회사가 남의 제품에 부품으로 쓰이고 있는데 그걸 가지고 말을 바꾸지요. 조선일보가 정권 바뀌기 전에는 미국쇠고기는 악마의 물질처럼 거품물더니 정권 바뀌니까 미국쇠고기에 아무런 문제없다고 맨날 지껄여대는 수준?
6. 제품과 삼성을 분리해야 된다는 주장
=> 그니까 못된짓 하는 삼성 과 제품을 잘만드는 삼성은 서로 다르다 이건데. 이건 전적으로 선택하는 사람이 결정할 문제임.
당췌 하나도 맞는 말이 없어요! 일단 제품이 많이 팔리면 주주만 이득이라는 X소리는 어디서 들은건지?
링크에 있는 겔럭시s 쿼티폰은 정말 탐나네요 +_+
겔럭시s 사기로 결정하기 전에 쿼티폰 괜찮은거 없나 열심히 찾아봤었는데...
겔럭시s pro가 쿼티폰이군요... 흑...
개인적으로 통합메세지함은 크게 잘못된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데요..
OMA인가.. 그것은 2005년이후로 업데이트도 안되었다면서요..
더군다나, 스팸문자의 홍수속에서 사는 마당에, 신고라도 해야지요..
가장 최선의 방법은 OMA가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겠지만..
업데이트를 않한다면, 차선책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없다 봅니다..
다만, SKT에서도 비표준이긴 해도 표준에 가깝게 업데이트를 하는것이 옳다고 보네요..
(이말은 통메좀 어찌 잘좀 하라는 한 사람의 외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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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그냥 삼성 까려고 하는 것 같네요..
LED기술이 아기 걸음마 수준인 회사도 많을텐데..
아몰레드로 이정도 성능을 구현했다면, 충분히 박수받을만 하다고 생각되는데..
저런거 올라오면 일단 짜증부터 올라옵니다..
불구경, 싸움 하는 것 구경하는것 재미는 있지만... 그 대상이 우리나라 대기업이라는 것이 가끔 슬퍼지네요.
글에도 있지만 회초리를 들어야할 때 라는 것. 저도 동의 합니다. 현기차에게 하는 것처럼;;
그래도 회초리와 비난은 좀 다르다고 생각이되네요. 회초리는 응원에 메세지도 담겨있지만 비난은 힘만 빠지게하죠~
좀 더 좋은 제품을 위해 비난 보다는 회초리를!!
공감가는 부분도 있지만 거의 말이 안 되는 소리네요. 뭐 어찌됐건 안 살 예정이고 주변에 추천도 안 합니다. 넥서스원만 눈에 밟힙니다.
개인적으로 신제품이 출시 되면 최소 한 달 이상 지켜보고 사는 스타일이라서 안드로이드폰을 누가 물어보면 디자이어를 추천합니다.
가급적... 눈으로 정보 모으고 개인적으로 참고하고 정리하는 사람인데.... 굉장하군요...
처음 이글만보고 제가 아는부분에서 너무 억지스러운 면들이 보여서 댓글을 작정하였는데 기 댓글중 정리잘해 주신것들이 있군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에 대해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는 저로서 몇가지 첨부해 볼까 합니다.
1. 사후 펌웨어 오에스 업글 지원이 불분명하다
제가 알기로도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의 경우 업그레이드 준비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미 삼성에서 언론에 공개하여 나온걸로 알고 있구요.
여기서 저도 한가지 우려가 되는 부분은 추후 버전들에 대한 지원문제입니다.
아직 삼성에서도 명확한 답은 주고 있지 않은데 이후 버전들에 대한 지원은 삼성에서나 고객의 입장에서나 매우 신중하기도 할것입니다.
안드로이드가 아무리 호환성을 가지고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는 형태라고는 하지만 각 제조사들의 하드웨어등에 대한 기술이나 특수성들이 동일하지 않은 상황에서 그냥 붙여넣기만 하면 백프로 활용할 수 없으리라 예상합니다.
더군다나 그렇다 하더라도 무조건 복사신공마냥 지원된다면 각 제조사 특성이 있는 색깔이 없어져 버릴수도 있기에 권장사항도 아니라 생각하구요.
분명 자사 제품에 맞추어 커스트마이징이 필요할 것이며 이를위해 상당한 투자가 필요할 것입니다.
문제는 애플과 같이 하나의 OS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안에서 자급자족 하여 이러한 부분은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고 있지만 안드로이드의 경우 쉽지 않은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구글이 안드로이드폰을 제조하는 모든 제조사들과 지금 당장 모두가 만족하고 잡을 통합기준을 재정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하드웨어는 지속적으로 각자의 역량에 맞추어 발전해 나갈텐데 여러모로 문제가 될것입니다.
이는 삼성뿐 아니라 역시 안드로이드폰을 제조하는 모든 제조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이겠죠.
이에대해 삼성도 현재 말을 아끼고 있는것 같고 분명 최적화된 해결안을 위해 고심하리라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의 발전가능성과 호환성에 기대를 걸고있는 저로선 단순한 OS 업글 지원에 대해 이렇게 부정적으로 말하는 부분은 안타깝습니다.
최소한 이부분은 어느 한곳에서의 고민이 아닌 구글과 안드로이드폰 제조사들, 거기에 이를 사용하는 고객들까지 함께 분담해야할 고민이고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핸드폰도 마찬가지지만 스마트폰의 교체 주기와 영속성도 간과할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1~2년 정도 사용하면 와~ 오래쓴다... 라는게 지금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지원....
애플은 평생 업그레이드 무료 지원한다고 하던데 iOS4 는 아이폰 1세대 및 아이팟 1세대는 지원자체도 안되고 아이폰4 이하 등등도 일부지원만 되더군요.... OS와 하드웨어가 일원화인데다 제품도 그리 많지않은 애플은 왜 이런걸까요?
2. 구조적 문제
이부분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삼성의 구조적인 문제? 돈도 인력도 없다?
삼성이 스마트폰 제조만 하는 곳이었던가요? 그정도로 허술한 기업이었던가요?
제가 아는한 삼성은 최소한 국내에서도 가장 취업하고 싶은 최고순위 기업중 수위의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회사가 그렇게 허술한 곳인가요? 우리나라 직장을 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바보로 전락이 되어버리는 군요...
안드로이드 3.0의 획기적인 변화로 인해 어플을 더 못쓰게 된다구요?
가능성 있습니다. 현재 애플도 iOS4 업그레이드 하면서 난리가 났더군요.
쓰던 어플도 못쓰고 전화도 안되어 다시 다운그래이드 하는 사람들에 정신들이 없더군요....
동일 플랫폼을 사용하고 자랑하던 애플이 왜 이런 말도안되는 실수를 하였을까요...애플의 개발자도 한심한 수준으로 함께 깍아내려버리는 글이 되버리는 군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죠.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또한, 상식이 통하는 개발자라면 이러한 부분들 감안하고 지원하리라 생각합니다.
3. 벌써 불거지는 스펙다운 논란.
이부분은 이미 기존 댓글써준분들 잘 정리해 주셨더군요.
그런데 스펙다운이라는 의미가 참 애매모호 합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 하드웨어적인 스팩은 오히려 추가가 된걸로 압니다. DMB처럼...
다운되었다고 말하는 부분들이 대체로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부분인데...
참고로 소셜허브의 경우 저도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었지만 국내 포털등의 전략적인 측면으로 인해 추후 프로요 업그레이드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단순히 삼성이 빼버렸다고 말하는 분들 보면 죄송하지만 너무 얇은 사고를 가진것 같습니다.
삼성이 만든 소셜허브, 이미 국외에서 엄지손가락 치켜주며 삼성도 당당하게 자랑하는 어플입니다.
그런 어플을 삼성이 왜 국내 시장 출시에 누락을 했을까요?
이부분은 사회와 경제, 정치를 조금만 생각하면 씁씁한 기분은 들지만 눈치 채리라 생각됩니다.
그냥 국내 포털등의 시장 발전을 위해 잠시 눈감아 줘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4. SKT의 통합 메시지 함의 저주
이부분도 넘어가겠습니다.
5. 해외에 비해 지나친 고가. 바가지 가격
솔직히 저도 참 궁금합니다.
삼성뿐 아니고 모든 기업들에 대한 궁금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재미난 상상을 해봅니다....
이번에 KT에서는 아이폰 전용 요금제까지 출시하더군요.
기존 스마트폰 요금제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참으로 재미난 나라입니다....
각 기업들의 전략과 돈의 흐름을 잘 모르는 저로선 무어라 말을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아이폰의 경우... 아직 명확히 얼마에 들어올지 예상치들 많더군요.
그런데 만만찮은 가격인건 사실입니다.
추가로.... 아이폰... 아니 애플 제품을 사고나면 추후 주변기기들 사모으는 돈... DSLR 유저로서 카메라 주변기기 지름신 보다 더 무섭더군요!!!
6. 안드로이드 마켓의 문제점
아직도 이부분에 대해 소리치는 분들이 계시는 군요.... 스팩에 열올리다 안되면 어플숫자로 억지부리는...
적은 어플.... 현재 안드로이드 어플들이 대략 5~6만개라고 알고 있습니다. 애플이 20여만개가 넘는다죠?
정말 많은 숫자의 차이입니다.
그런데.... 20여만개의 모든 어플을 사용하나요? (늘 듣던 소리라 또냐? 라고 하시면 계속 봐주세요)
오랜시간 애플의 어플들을 사용하며 정말 잘 되었다는 어플들은 어느정도 고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현재 안드로이드에 5~6만개가 있습니다.
만약 제가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을 하는 개발업체라면 최소한의 시장조사를 해보고 가장 실용적이 면서 가장 장점만을 뽑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것입니다.
여기서 그 가장 좋다라고 벤치마킹 할수 있는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당연히 애플의 앱이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있는 안드로이드의 5~6만개.... 아직도 적다라고 느끼시나요? 그리고 이걸로 끝일까요?
7. skt의 와이파이존 미비.
이부분은 사실입니다.
KT는 전략적으로 SKT에 비해 부족한 3D망 사업부분에 대한 우회통로로 와이파이존에 대한 부분에 오랫동안 주력해왔습니다.
현재 시점을 놓고보면 매우 탁월한 전략이었고 스마트폰의 시장에서 최대의 강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함정이 있죠. 자신들만을 위한 폐쇠적인 운영이죠. 이부분에선 애플과 비슷하군요.
SKT도 이부분에 대해 슬슬 준비를 하고 이미 실행화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박수쳐줄 부분이 패쇄망이 아닌 오픈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더 이야기 해봐야 저도 머리아프지만 어차피 이부분은 삼성문제라 말하기 보다는 국내 거대 두 통신사의 혈투라고 생각하며 시간이 좀더 지났을때 과연 그 구도가 어찌될른지는 각자가 상상하면 되리라 봅니다.
비싼 데이터 통화료에대한 말이 나왔으니 한마디 해봅니다.
이게 삼성 문제입니까?
솔직히 지금 벌어지는 아이폰 vs 겔럭시 의 이상한 대결구도의 원인제공자이며 가장 최대의 고객입장에서의 적(?)은 두 통신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삼성과 애플이 가운데서 왜 뚜두려 맞는지... 더군다나 외국 기업인 애플은 지금 이러한 상황을 신경이나 쓰고 있을런지...
아이폰 전용 요금제라고 내어놓은 웃지못할 현실도 우리는 직시해봐야 할것입니다.
우습게도 국내 통신사가 앞장서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더 말안하겠습니다.
8. 잦은 신제품 출시로 2개월이면 버스폰으로 전락
제조사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그에 따른 신제품 출시에 노력하는것은 고객입장에서도 환영할만한 부분 아닌가요?
항상 만족하지 못하고 스팩에 핏대 올리는 우리 스스로가 항상 노래하는 더, 더, 더,,..... 아닌가요?
버스폰으로 전락... 이부분이 삼성만의 문제인가요?
통신사가 자신들끼리 경쟁하며 소비자가 눈치 못채게끔 그 모든 비용에 대한 부담을 고스란히 안겨주면서 마치 공짜인듯 뿌려대는것이 정말 삼성만의 문제라고요?
정말 이글쓴 분은 어떤 의도로 글을 쓰신지 모르겠지만 "이런 걸 감안하면 아이폰 대비 비교 우위가 전혀 없음 "이라는 말을 보면서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사람입니다.... 대상의 주체가 벗어나도 너무도 벗어난....
9 AM-OLED 에 대한 과장 광고
이부분은 보는사람에 따라 생각이 모두 다르리라 인정합니다.
지금도 보면 두기기 디스플레이에 대해 설왕설래 하더군요.
전 단지 각각의 디스플레이가 모두 장단점이 있다고 보며 서로가 내세울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10. 신문기사 언플. 게시판 알바. 블로거 매수. 삼성 드리머즈의 물 흐리기
이는 전혀 아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이러한 작업이 없는 기업또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여론이란 가장 중요한 마켓포인트중 하나죠!!!
애플이나 삼성이나 안한다고 우긴다면 그게 코미디리라 생각됩니다.
이글말고 또아래 있던 글은 거론하기도 낮부끄러워 그냥 넘어가려합니다.
솔직히 고객들 입장에서 기업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제품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야기 해주는 모습들 당연히 권장하고 모두가 함께 해야할 부분입니다.
그런데... 도무지 앞뒤구분이 안되는 억지스러운 글들이 눈에 띄면 오히려 일반 고객들도 상처를 받게 되는듯 하더군요.
머 어차피 지금 제 댓글도 제 주관이 포함되어 있으니 공감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발 이러한 설왕설래를 하기전에 그 대상부터 제대로 확인하고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솔까 틀린말은 아니죠.
옴니아 2 나온지 1년도 안된 폰입니다. 갤럭시 시리즈 나온 이후로 존재감 없어졌네요.
그간 삼성이 해온걸 생각하면 그런건 당연한겁니다. 갤럭시도 A출고가랑 S출고가 5만원이나 차이 났나요? A 나온지 두달이나 되었나요?
KT에서 아이폰을 들여오기 전에는 국산 모바일 시장, 아니 국내 웹 전체가 갈라파고스화되던 상태였고, 거기에 제일 앞장서던게 삼성과 SKT였단건 부정하지는 못할걸요.
갤럭시 S 자체가 좋은 폰일지는 몰라도 이렇게 까이는건 자업자득이죠. 그렇게 틀린말도 아니고.
삼성은 아직까지 하드웨어 중심 회사고 점점 나아진다고는 하나 갤s 또한 언제까지(애플마냥) 지원을 계속할지
알수 없는게 현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건 삼성의 수익모델이 새로 찍어내는 하드웨어에 있기 때문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즉, 옴니아던 갤S 던 하드웨어 찍어서 팔리고 나면... 그 이후에는 해당 하드웨어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모델이 없다는거죠.
하지만 애플은 어떤가요? 앱을통해서도, 악세사리를 통해서도 수익금이 발생하죠.
(애플 자사 악세사리가 아니라 라이센싱된 회사의 악세사리를 통해서도 수익이 발생됩니다.
유료앱의 수익금 일부(30% 던가요..)를 가져가는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악세사리가 괜히 비싼가요...)
삼성은? 하드웨어 판매말고 아직 없는거같군요.
(A/S 하다 소비자 과실로 유상수리? 이정도는 A/S 직원 유지비나 나올까 싶네요..)
삼성이 애플과 같은 수익모델로 변화된다면?... 좀 어렵긴 해도 잼있어 지겠네요 ; )
애플이 하는 짓은 자만심에서 상도덕을 넘었다. 마이크로 소프트도 이러지는 않았다..
스티브 잡스의 오만한 발언들은 이제 그만 들었으면 한다..
<meta charset="utf-8">내가 아아폰4 대신 갤럭시s를 구입하는이유 에 대한 알바로 누군가 올린것 같다.
</meta>
제가 생각하기에 다른 것은 잘 모르겠지만, 현 시점에서 솔직히 삼성이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안드로이드 폰을 내놓는 것보다 삼성의 이미지 상승과 함께 조금 멀리 내다보고 한 두가지 안드로이드 모델로 꾸준한 업데이트와 최적화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미 하드웨어적 레벨은 거의 최상인데 매번 문제되는 것이 사후관리니까요. 갤s 정도면 3.0이 아니라 그 이상도 쌩쌩할거고.. 정확히 삼성 < SKT의 문제라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두...모토로이에서 넘어 갈려고 하는데
뭐 댓글은 거의 아이폰4 사라 이거네요 ㅎㅎ
일단 참 웃긴게 겔럭시S게시판에서 겔럭시s사지마라는 글을 올린것 부터 좀 이상한듯?
몇가지는 맞는 내용이고 몇가지는 그냥 우기기 수준인듯 싶네요... 저도 갤럭시 S사야되나? 넥원을 사야되나 하면서 눈팅중인데 정말 고민됩니다 ㅎㅎ...




옴니아A의 cpu 클럭 속인 사례
갤럭시A 오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