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


가격도 갤럭시A 발표할때하고 별 차이도 없고. 오히려 싸다고 해야되나요. 스펙은 올라갔으니.



8월중에 RF기능이 있는 후면케이스 제공 등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하면서 갤럭시A는 달랑 '프로요 업그레이드'하나만 내세우고 있군요.


2.1로 나왔으니 당연히 한번은 해줘야 될 OS업그레이드를 무슨 큰 선심이나 쓰는 양 생색내고 있고.

(진저브레드는 해줄지도 모르겠구요)



이젠 뭐 윈모폰처럼 버림받는 절차만 남은 것 같은데... 이미 버려진건지도 모르겠군요.



아마 근시일내로 위약금에 기기값 일시불로 내더라도 그냥 갤럭시A는 해약해버리고 안드로이드 개발용으로나 쓸 까 생각중입니다.


삼성 스마트폰을 쓰느니 넥서스원이나 아이폰4를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