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이의 재부팅직후 가용램은 30~40사이입니다
안드로이드2.1에서는 무거운게임이나 앱을 실행시
작업을 원할하게 하기위해서 가용램을 확보하게되는데요
그과정에서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을 종료시켜 버립니다
홈복귀딜레이 역시 이현상으로 인한 문제입니다만
더중요한 dcf파일재생이라던가 무거운게임을 종료시켜버리는
현상이 있네요
쉽게말해서 게임을 하면서 멜론플레이어로 노래를 듣다가
메세지가 와서 홈복귀후 메세지를 확인하고 다시 게임으로
복귀하게되면 게임이 종료되거나 혹은 멜론플레이어가 멈춰버리는
현상이 생깁니다 drm service라는 백그라운드프로그램을 종료해서
생기는 문제인데 이건 거의 재부팅할때까지 다시 재생이 안됩니다
설령 무거운게임(주로 gameloft사의 3d게임)단독으로 돌린다고해도
홈복귀하고 다시 게임으로 돌아갔을때 종료되는현상이 자주 일어납니다
프로요가 적용되서 개선이 됐으면 좋겠네요 안된다면 유상으로라도
램을 늘려줬으면 좋겠네요ㅜㅜ
맞습니다. 모토로이는 CPU도 나쁜건 아닌데 램 때문에 느려 보입니다.
램 문제는 답이 없지요 -ㅠ- 그래서 런처프로가 모토로이 사용자에게 인기 있는 것 같습니다.
멀티태스킹 때문에 좀 그런면이 있는데 auto task killer로 어플정리하면 나아집니다.
아님 저같은 경우 초기화 재설치로 가용메모리 확보하고, 런처프로 .6.0 업뎃하고,
스크제공 날씨, 뉴스위젯 실행중지시키니 지금은 홈딜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저도 일부러 재부팅하는데 습관되면 안귀찮아요 ^^;
런처프로 깔기 전에는 평소 45MB정도였는데 깔고 나서는 35MB에서 왔다갔다 하는군요.
이게 램 상주인 덕에 빠르지만 대신 램이 적게 남네요..
2.1에서 태스크킬러는 사실상 별소용이 없습니다 시스템에서 무작위로 죽이기때문이죠
태스크킬러설정에서 무시(ignore)체크해도 가용램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자동으로 백그라운드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램을 늘린다는게.... 컴퓨터처럼 사다가 꼽는게 아니고..
보통 휴대전화는 소형화를 위해서 프로세서안에 메모리까지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경우에는 ^^: 유상이든 무상이든.. 하드웨어적으로 램을 추가한다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