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모토로이를 쓰지 못하겠다는...

 

처음에 우리나라 처음 들어오는 안드로이드 폰이기도 했고 전에 미니모토로라를 너무 잘썻던 기억이 있어서

 

기대를 안고 구매를 했다죠...

 

왠걸 지금꺼 까지만 벌써 교품 세번째 입니다.

 

처음은 통화중에 재부팅되고 그래서 교품받고

 

한번은 메세지가 대략 2~3천건 있었는데 회의 끝나고 보는데 왠걸...

 

메세지들만 싹다 날라간겁니다...

 

강남 as센타에 갔는데 어플쪽으로만 문제를 삼고 하길래 나오던중 너무 짜증나서

 

전화해서 상담원하고 몇십분을 이야기하다 폭팔해서 엄청 뭐라뭐라 해서 결국에 삼성역 에 있는 as센터에 가서

 

교품받고

 

또 한번은 메세지가 보냈는데 저와 상대방폰에 아무내용없이 가버리는 일들이 발생해서

 

결국엔 또 교품을 받았더렜죠...

 

그때도 통화품질도 지적을 하긴했지만 그땐 메세지 사건이 워낙에 커서 크게 어필을 하진 않았는데

 

이번에 교품을 받았지만

 

두번정도 메세지가 아무내용없이 간게 일어났어요.

 

처음엔 어플을 거의 안깔았을떄 한번은 대략 1~2주 지나고 나서 아무내용없이 갔더랬죠.

 

그것 뿐인가요... 먼지 투입의... 발열이 미친듯이 올라가고 통화는...

 

다들아시겠지만 솔직히 전 업그레이드를 해도 똑갇습니다.

 

여친도 너무 안되는거 아니냐고 뭐라하고...

 

결국 짜증나서 상담원하고 통화하던중 상담원이 하는 이야기는 들렸지만 상담원이 재 이야기가 안들리기 시작한겁니다...;;

 

결국 상담원이 고객님 고객님 고객님을 몇번 부르다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드리겠다고 한뒤 전화를 끊으니 전화가 와서

 

받고 내가 말한 통화 품질이 이거다라고 말했습니다.

 

전 그뒤 더이상 이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하겠다고 했구요...

 

결국 뭐라뭐라 하다 삼성역에 있는 as센터를 갔지만 그쪽에서도 연구실을 보내야한다는둥 as를 해봐야 한다는둥..

 

그말만 하지 환불은 절 대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전에 썼던 제폰들도 이상없게 나왔었다고..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그러다 실랑이 하다가 그냥 짜증나서 나왔다가 전화해서 나랑 통화했던 상담원 바꾸라고 난리치다가 바꿔서 엄청 x랄을 했더랬죠

 

내가 당신하고 통화하다가 그정도 까지 갔으면 환불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결국 이래저래 어떻게 하다 결국 팀장이라는 여자랑 통화까지 했는데

 

안된다네요.

 

뭐 일단 수리를 맏겨봐야 한다는데

 

재가 지금까지 수리를 맏겨본적도 없지만 아는건 한번 수리 맏겨서 뜯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쉽게 고장이 난다는거

 

솔직히 재가 고장내서 as를 맏기는 거면 당연히 수용하겠지만

 

아무 짓도 떨어트리지도 않았는데도 이정도인데 도대체 어떻게 쓰라는 건지 전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지금 소비자 고발센터에 올릴수있는 만큼 하나씩 올리기 시작했고

 

상담원한테 다시 전화해서 살짝 따지다가

 

대여폰 준비해놓으라고 갈테니까 대여폰 준비해놓으라고 했놨죠 as맏긴다고

 

대여폰도 준비해놓지 않고 as를 맏기라는 건뭐며

 

내가 아무 짓도 안했는데 서비스센터를 계속 왔다갔다 해야하며

 

더이상 사용하기 싫은 모토로이

 

재 여친떄문에 sk로 옮겨야해서 이걸로 선택한건데

 

잘못된 선택이였네요

 

여친대리고 아이폰으로 이동을 하든지 말들지 차라리 폴더폰을 사용하고 말지

 

내가 이 핸드폰을 부셔버리는걸 찍어서 올리든

 

계속 소비자 센터에 신고를 하던

 

이핸드폰을 계속 쓰진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