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R 이전에는 이짓 저짓 다 해도 배터리가 많이 남아서


"생각보다 오래가는 군..." 이라고 생각하면서 쓰고 있었는데


39R로 올라탄 이후부터는 뭔가 이리저리 하다보면 "어랏? 벌써?" 라는 느낌이 듭니다...


흠.. 상주해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져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괜한 기분일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