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참 덥더군요.

 

그래선가 오늘 티맵을 사용하면서 운전을 30여분 정도 했는데...

 

디자이어 뜨겁더군요.

 

이전에 사용하던 폰에서도 티맵 사용 + 차량 충전을 하면 뜨겁긴 했습니다.

 

근데 그땐 일반폰 이었던지라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었죠(온도 체크를 할 수도 없었죠)

 

걍 손으로 만져보고 뜨끈하군 이러고 말았는데 디자이어의 경우엔 배터리 어플로 온도를 확인하게 되니

 

좀 민감해 지더군요.

 

30여분을 운전하고 온도를 확인해 보니  48도 더군요,

 

순간 제 디자이어가 너무 혹사를 당한게 아닌가 하는 마음에 케이스를 벗겨 잠시지만 에어컨 바람을 쐬게 해주었습니다.

 

 일반폰에서도 티맵 사용시엔 뜨끈 해지는거에 익숙했지만

 

정작 디자이어 배터리 온도를 확인하니 겁이 나더군요 (여름날 차량안에 나둔 배터리 폭발 사고 기사가 생각나더군요^^)

 

 

질문입니다.

 

1. 아무래도 48도 까지 올라가는 경우는 특이한 케이스 겠죠? (다른 분들은 티맵 사용시 어떤지 궁금합니다)

 

2. 평상시에는 38도 이상을 넘긴적이 없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1-2번은 티맵을 사용하는지라 저런 온도(48도)가 나오는 상태에서 티맵을 계속 사용하는건

 

역시 무리겠죠?

 

3. 한계치라고 해야하나요?(적당한 표현을 모르겠군요) 디자이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온도는 어느 정도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