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척더운날이었죠?
운전중에 덥고 졸리고 배는부르고....................... 톨게이트 갓길에세우고 멜론으로 음악을 좌아아아악 다운받았죠
역시 밧데리가 빨간테두리 변하고 온도는 46도 직더군요 날두더운데 모톨이도 식혀줘야겠다는 생각에 차량의 에어컨송풍구에 꽂아놓고(딱맞게 꽂힙니다.)
잠시 눈을 붙였습니다.
10여분이 흘렀나 뭍득 모톨이가 어떨까? 해서 확인해보니 45도 입니다!!!!!!!!!!!!!!!!!!!!!!!!!!!!!!!!!!!!!!!!!!!
이럴수가.........
그때 머리를 스친생각이 아하 밧데리가 아니라 CPU가 열나는거겠구나 싶어서
우리 자랑스런 모톨이의 최대장점으로 손꼽아 마지 않았던 뒷뚜껑 깐다!
다시 에어컨 송풍구에 꼿아 놓고 20여초만에 궁금해서 확인!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21도 입니다.
결론은 뒷뚜껑은 뚜껑이아니라 외부의 기온이 100도까지 올라가도 모톨이를 보호하기 위한
방화 방열케이스 임이 분명하며! 열을 방출하기 위한 방열케이스가 아니라는 점이 분명합니다.
자! 들으시오 토로로라 관계자여 소프트웨어고 하드웨어고 고생하지말고 발열문제 해결을 위해 구멍많이 뚫은 망사형 모톨이 뒷뚜껑을 즉시 공급하라!
PS : 21도에서 뚜껑딴채로 옆자리에 놔두고 운행결과 20여분지나도 26도선에 머물렀습니다.
뚜껑을 씌우고 나니 잠시후에 31도까지 다시 상승하는군요
방열(열을 방출하는것 아님)기능 님좀 짱인듯!
.저도 주로 차량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같은 생각한적이있었습니다. 방열구멍을 뚫으면 어떨까.....
근데 저같은경우 Tmap가동만 아니면 또는 대쉬보드 땡볕에 두지않는이상엔 못견딜정도로 발열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관뒀죠 ^^;
발열...그것도 모토로이의 문제점 중에 하나로 꼽히지만...객관적인 테스트를 하신분은 없는거 같습니다.
모토로이가 다른 폰들보다 유난히 발열이 심하다? 라는건 참으로 주관적?일수 있는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확실한건..케이스를 씌우면 방열이 원활하지 못할수 있겠다는거....




오.......그런문제가.......드릴로 뚫어야곘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