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사용자 모임
(글 수 2,195)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S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60911181591188&type=1&outlink=1
단지 '신동'과 '갤럭시s'만들어간 아무내용없는 기사들. 이런건 기자들이 조회수 높이려고 하는 일이겠죠.
알고보면 아이폰 유저. 안습.
2010.06.09 19:50:48
오옷 회색님으로 부터 의외의 기사입니다^^ 삼성의 마케팅을 보면 인간사의 희노애락이 다 들어가 있는것 같습니다.... 너무 오버하는 것도 보이고... 질투, 시기 배아픔 뽐내기.. 드라마에서 볼수있는게 다 나오는것 같습니다..
해외 베터리 폭발 문제의 경우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삼성의 문제가 아니었다고 충분히 납득시킬수 있던것도 언론을 이용해 숨기려고 하니... 평소의 습관일까요?
현재로서 갤럭시 S가 기대되는 물건이란거에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판단은 구매자들이 판단하겠지요 판매량으로 ^^
2010.06.09 20:41:07
이건 삼성의 마케팅이 아니라 연예 기자의 낚시질이라서 웃긴거죠. 많이들 삼성의 언플 어쩌고 하지만 사실 사람들이 요즘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고 굳이 삼성이 마케팅하려하지 않아도 기자등리 스스로 스마트폰 관련 기사들을 쓰고 싶어하는게 요즘의 분위기입니다. 머 그래도 전문 기자들은 최소한 먼가 매니아들의 관심을 이끌어낼 이슈들로 기사를 쓰는데 마이너 언론의 연예기자의 손에서는 이런 기사도 나오는가 싶습니다. 배터리의 경우 확실한 문제가 있다면 언론을 막을 수 없지만, 합리적인 이유로 기사를 내릴 수 있다면 정보 자체의 확산을 막는게 기업 입장에서는 이득인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이해가 됩니다. 저도 갤럭시S는 많이 팔릴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중에
신동은 "아이폰 유저로서 한국이 이렇게 발전해나가는 모습이 자랑스럽다"
개그네요 ㅋㅋㅋㅋ